마마어워즈, 첫 미국 진출…"호스트는 美 박보검-日 김태리" 작성일 10-29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M5zsqy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jBPGQ0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마마(MAMA)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 제공|CJ EN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54918751fnqd.jpg" data-org-width="900" dmcf-mid="74R1qOBWy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54918751fn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마마(MAMA) 어워즈 프레스 프리미어. 제공|CJ ENM </figcaption> </figure> <p dmcf-pid="BAAbQHxpS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5주년을 맞이한 마마(MAMA) 어워즈가 미국으로 간다. </p> <p dmcf-pid="bccKxXMUTG" dmcf-ptype="general">엠넷 운영사 CJ ENM은 29일 서울 마포구 사옥에서 프레스 프리미어 행사를 열어 공연 계획과 무대에 오를 라인업, 호스트(진행자) 등을 발표했다. </p> <p dmcf-pid="Kgg74y8tSY" dmcf-ptype="general">올해 시상식은 다음 달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리는 LA 돌비시어터에서 '마마 어워즈 US'로 막이 오른다. 이어 2시간 뒤인 22일부터 23일까지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마마 어워즈 재팬'이 진행된다. </p> <p dmcf-pid="9aaz8W6FlW" dmcf-ptype="general">연출을 총괄하는 CJ ENM 윤신혜 CP는 "미국은 세계 1위 규모의 음악 시장을 가진 중요한 지역"이라며 "'마마 어워즈'는 25년 동안 계속 최초로 도전하는 데 몸을 사리지 않았고, 누군가 첫 발자국을 떼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미국 공연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2NNq6YP3Wy" dmcf-ptype="general">'마마 어워즈 US'에는 아일릿, 박진영, 캣츠아이, 라이즈, 투어스가 무대에 오르고, '밀양 박씨'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진 앤더스 팩도 공연한다. </p> <p dmcf-pid="VQQXur7vWT" dmcf-ptype="general">'마마 어워즈 재팬'은 첫날 보이넥스트도어, 엔하이픈, 아이브, 이영지, 미아이, 플레이브, 트레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이튿날에는 에스파와 비비, 지드래곤, (여자)아이들, 미야오, 제로베이스원, 일본 보이그룹인 INI 등이 나선다. </p> <p dmcf-pid="fxxZ7mzTWv" dmcf-ptype="general">배우 박보검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호스트를 맡아 '마마 어워즈 US' 공연을 진행하고, tvN 드라마 '정년이'에 출연 중인 김태리가 '마마 어워즈 재팬' 호스트를 맡는다. </p> <p dmcf-pid="4MM5zsqyWS"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는 지드래곤이 9년 만에 '마마 어워즈' 무대에 오른다. </p> <p dmcf-pid="8ddFbCKGvl" dmcf-ptype="general">윤 CP는 "지드래곤은 '마마 어워즈'에서 '아이코닉'한 무대를 많이 선보였고 올해 컴백하는 만큼 섭외를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또 한 번 10년, 20년 뒤에도 회자될 무대를 만들 수 있을 거라 자부하고, 지드래곤 역시 무대를 압도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6JJ3Kh9Hlh" dmcf-ptype="general">1999년 엠넷 '영상음악대상'으로 출발한 마마 어워즈는 2009년부터 MAMA(엠넷아시안뮤직어워즈)로 불리다 2022년부터 지금의 이름으로 개최 중이다. 지난해에는 국내 K팝 시상식 최초로 도쿄돔에서 개최됐다.</p> <p dmcf-pid="Pii09l2Xv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붕 네가족 영국, 어쩌다 4개 나라로 분열됐나(벌거벗은 세계사) 10-29 다음 준비된 신예…최우진, '지금 거신 전화'로 지상파 데뷔 [공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