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44초', '밤낚시'·'뉴 노멀' 이을까…색다른 스낵 무비 '눈길' 작성일 10-29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4IoUwuSU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yPUwVrR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분 44초'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54853597jzks.jpg" data-org-width="1400" dmcf-mid="uPiXguaV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54853597jz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분 44초'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bWQurfmeu4"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신선한 포맷과 4000원이라는 파격적인 티켓가, 러닝타임마저 44분이라는 '4친자' 콘셉트를 자랑하는 영화 '4분 44초'(감독 박종균)가 '밤낚시'와 '뉴 노멀'을 잇는 새로운 형식의 공포 영화로 올가을 극장가 접수에 나선다.</p> <p dmcf-pid="KYx7m4sd0f" dmcf-ptype="general">스낵 컬처는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마치 과자를 먹듯 5~15분 정도의 짧은 시간에 문화 콘텐츠를 소비하는 풍토를 말하는 것으로 최근 대세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 가운데 극장가에도 '밤낚시'와 '뉴 노멀' '4분 44초' 등 짧은 호흡으로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하는 '스낵 무비'가 공포 영화 장르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다.</p> <p dmcf-pid="91i9lMSg0V" dmcf-ptype="general">'뉴 노멀'은 영화 제목처럼 각기 다른 주인공과 서사를 가진 6개의 이야기로 마치 6편의 공포 영화를 보는 듯한 색다른 형식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기담' '장산범'으로 한국 공포 영화에 한 획을 그은 정범식 감독이 연출을 맡고 최지우, 이유미, 최민호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어 올해 6월에 개봉한 '밤낚시'는 12분 59초의 러닝타임, 단돈 1000원이라는 티켓 가격으로 유의미한 사랑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tn2SRva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 노멀'·'밤낚시'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54856171nrag.jpg" data-org-width="1400" dmcf-mid="zMSjqOBWz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54856171nra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 노멀'·'밤낚시' 포스터 </figcaption> </figure> <p dmcf-pid="VFLVveTNU9" dmcf-ptype="general">이처럼 색다른 형식의 영화들이 관객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11월 1일 개봉을 앞둔 스낵 호러 '4분 44초'는 스낵 무비의 가능성을 입증하며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를 마쳤다. '4분 44초'는 매일 4시 44분, 입주민과 방문객이 연이어 실종되는 북촌 아파트의 미스터리한 사건의 실체를 담은 공포 이야기로 현실 밀착형 공포를 8개의 에피소드로 담아냈다. 유지애, 함연지, 이진기, 이성열, 김소원, 임나영, 이수민, 권현빈과 함께 명품 배우 장영남까지 다채로운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더 하고 있다.</p> <p dmcf-pid="fj3lMZRu7K" dmcf-ptype="general">더불어 편당 4분 44초로, 총 8개의 에피소드를 합친 전체 러닝타임 역시 총 44분으로 1시간이 채 되지 않아 짧은 호흡으로 임팩트 있는 공포를 선사할 예정이다. 짧은 러닝타임만큼 티켓 가격 또한 합리적인 금액인 4000원으로 책정해 관객들의 부담을 줄이고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 dmcf-pid="4A0SR5e77b" dmcf-ptype="general">한편 '4분 44초'는 11월 1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다.</p> <p dmcf-pid="8cpve1dzFB" dmcf-ptype="general">eujenej@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비투비, '불씨'로 가을 감성 책임진다.."꺼져가는 나를 태워줘" 10-29 다음 '한일톱텐쇼' 린·손태진·전유진, '바람의 노래' 무대에 감동의 눈물 터진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