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최우진,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지상파 드라마 데뷔…유연석과 호흡 작성일 10-29 2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k19l2Xn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sU6YP3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우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today/20241029155804855ujjh.jpg" data-org-width="600" dmcf-mid="UIzoO6Ii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today/20241029155804855uj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우진 / 사진=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dmcf-pid="z2oWur7vM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신예 최우진이 '지금 거신 전화는'으로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한다.</p> <p dmcf-pid="q4NHqOBWd6" dmcf-ptype="general">29일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코리아에 따르면 최우진은 11월 22일 첫 방송하는 MBC 새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 박도재 역으로 출연한다.</p> <p dmcf-pid="ByzoO6IiJ8" dmcf-ptype="general">최우진이 출연하는 '지금 거신 전화는'은 협박전화로 시작된 정략결혼 3년 차 쇼윈도 부부의 시크릿 로맨스릴러로, 카카오페이지 동명의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p> <p dmcf-pid="bZ2cveTNM4" dmcf-ptype="general">최우진은 극 중 대통령실 대변인인 백사언(유연석)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별정직 행정관 박도재 역을 맡는다. 박도재는 지시받은 것을 완벽에 가깝게 처리하고 비밀 요원처럼 못 하는 일이 없는 일당백의 인물로, '리틀 백사언'으로 불리는 캐릭터다.</p> <p dmcf-pid="KohqMZRuef" dmcf-ptype="general">최우진은 지난 1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Part 2로 데뷔, 안지형(오정세)의 후배 형사 우지훈 역을 맡아 활약했다. 특히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오정세와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액션과 오열 연기까지 완벽하게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p> <p dmcf-pid="9NvKdtJqdV" dmcf-ptype="general">OTT 드라마 데뷔작으로 '준비된 신예'라는 타이틀을 얻은 최우진은 '지금 거신 전화는'을 통해 지상파 드라마에 데뷔, 극에 몰입도를 더하는 연기력과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또 한 번 신스틸러 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2UQsXgZwd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최우진, 유연석 비서 된다… '지금 거신 전화는' 출연 10-29 다음 ‘650만 유튜버’ 로건 모핏의 K-할머니 손맛 체험기…이보다 훈훈할 수 없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