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이서진, 결국 사과했다…"실력 형편 없는데 의욕만 앞서" ('틈만나면') 작성일 10-29 2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M8QHxpzS"> <p dmcf-pid="HNrcD2wM7l"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mkwVrR0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60125805atlb.jpg" data-org-width="1200" dmcf-mid="BFLei3nb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60125805atl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ZrSOhxlozC" dmcf-ptype="general">배우 이서진이 게임 시작 전에 사과부터 한다. <br><br>29일 방송되는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이서진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br><br>이서진은 지금까지의 틈 친구들과는 차원이 다른 ‘쎈T’적인 접근으로 냉철한 상황 판단과 결과 분석을 토대로 돌직구를 날려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이서진은 첫 번째 도착지인 펜싱 학원에 도착하자 “여기 금메달이 있어”, “저게 다 펜싱 신발이에요?”라며 관심을 쏟아낸다. 이에 유재석이 “서진이 형이 원장님에게 관심이 있나 봐”라고 반기자, 이서진은 “1등 하는 사람한테 관심이 있어”라며 솔직한 답변을 꺼내 유재석을 쓰러지게 한다. 이어 이서진은 틈 주인을 향해 “미리 사과할게요”라며 대뜸 사과부터 건네고는, “상품은 안 되더라도 학원 홍보는 할 수 있지 않을까요”라고 타협 아닌 타협에 나서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는 후문이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mvIlMSg0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60127120rihh.jpg" data-org-width="801" dmcf-mid="YksErfmeF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10asia/20241029160127120rih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sTCSRvaUO" dmcf-ptype="general"><br>이서진은 유재석과 유연석의 게임 실력을 두고 신랄한 평가를 내려 투유MC를 진땀 나게 한다. 이서진은 첫 번째 게임으로 ‘펜싱 게임’이 시작되자, 유연석에게 “폼은 좋은데 왜 건드리질 못하지?”라며 ‘츤데레’ 코칭에 나서더니 “연석이가 던지는 걸 잘 한다. 던지는 것만 해”라고 미워할 수 없는 채찍과 당근 전법으로 유연석을 K.O. 시킨다. <br><br>급기야 이서진은 두 번째 틈 주인과의 만남에서는 인사가 끝나기 무섭게 “저는 미리 사과하고 시작할게요”라더니 “오늘 처음 같이 녹화해 봤는데 유재석, 유연석이 의욕만 앞서고 실력이 형편없어요.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라며 노 필터 실력 진단에 나선다. 이에 유연석은 “형 제가 이번에 보여드릴게요”라고 울컥하는가 하면 유재석은 “형은 왜 찰싹 붙어서 초 치는 얘기만 해”라며 중재에 나섰다고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br><br>이서진의 채찍과 당근 전법과 노 필터 평가가 유재석과 유연석의 실력을 수직 상승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틈만 나면,’은 이날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나래, ♥양세형과 열애설 불 지폈다... "일, 육아 병행할 수 있나요" (홈즈) 10-29 다음 '글래디에이터 Ⅱ' 한스 짐머도 극찬…귀로 듣는 로마 제국의 웅장함 "더욱 드라마틱"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