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레포츠파크 이사장 추천후보에 예상원 전 경남도의원 작성일 10-29 264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30일 인사청문 거쳐 임용…이사장 직무대행체제 1년 만에 해소 전망</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29/PCM20230315000043052_P4_20241029161317470.jpg" alt="" /><em class="img_desc">예상원 전 경남도의원<br>[경남도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 출자해 설립한 창원레포츠파크가 1년 가까이 이어진 이사장 공백 사태를 조만간 해소할 것으로 보인다.<br><br> 29일 창원시의회 등에 따르면 창원레포츠파크 임원추천위원회는 공개모집을 통해 최근 예상원(61) 전 경남도의원을 이사장 최종 합격자(추천후보자)로 정했다.<br><br> 이에 따라 예 전 의원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인사검증을 받는다.<br><br> 기획행정위원회는 국민의힘 7명, 더불어민주당 4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있다.<br><br> 위원 과반수 찬성으로 청문 경과보고서가 채택되면 임명권자인 창원시장이 임용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br><br> 창원레포츠파크는 최근 1년 가까이 이사장 직무대행 체제를 이어왔다.<br><br> 지난해 11월 당시 이사장이 시의 복무 감사 결과를 토대로 직무정지를 통보받은 이후 두 차례 이사장 공모 절차가 진행됐지만 적격자를 찾지 못했고, 지난 9월 말 세 번째 공모를 개시하고 나서야 예 전 의원이 낙점됐다.<br><br> 예 전 의원은 올해 초 밀양시장 보궐선거에 도전하려고 도의원직을 사퇴했지만, 국민의힘 공천 단계에서 고배를 마셨다.<br><br> 창원레포츠파크 이사장 임기는 임용일로부터 3년이다. <br><br> 이사장은 경륜사업 및 경륜사업과 관련된 부대사업, 공영자전거 수탁사업 등 직무를 수행한다.<br><br> ks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골 밑에서 씨름하는 농구, 누가 보나” 발언 김효범 삼성 감독, KBL 재정위 회부 10-29 다음 100만명 몰린 불꽃축제서도 "잘 터지네"…통신장애 막는 '이 기술'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