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영·진영, 후반부 다크호스로 급부상하며 기대감↑(돌싱글즈6) 작성일 10-29 2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ONIYnGkr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wLrveTNE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61542376snir.jpg" data-org-width="550" dmcf-mid="pcwytAFO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61542376sni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romTdyjOd"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MBN '돌싱글즈6'에서 희영과 시영이 달달한 멘트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후반부 로맨스 다크호스로 급부상한다.</p> <p dmcf-pid="qmgsyJWAOe" dmcf-ptype="general">31일 방송 예정인 MBN '돌싱글즈6' 8회에서는 마지막 정보 공개로 '자녀 유무'가 밝혀진 후 출연자들이 직진 로맨스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희영과 진영은 각기 자녀를 한 명씩 양육 중이라는 사실을 밝혔고, 시영과 방글은 무자녀라는 공통점이 부각돼 눈길을 끌 예정.</p> <p dmcf-pid="BaxNm4sdsR" dmcf-ptype="general">이날 희영과 진영은 늦은 밤 카라반 앞에서 나란히 앉아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희영은 "어떻게 우리 둘이 여기 앉아있는지 신기하다"라고 속마음을 전하며 호감을 표시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유세윤은 "로맨틱한 순간을 놓치지 않는다"며 감탄했고 은지원은 "가드를 올려도 훅 치고 들어온다"고 맞장구쳤다. 이혜영과 이지혜 또한 "희영이 후반부 다크호스로 떠올랐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p> <p dmcf-pid="bNMjs8OJOM" dmcf-ptype="general">한편 같은 시간 공용 식탁에 자리한 시영과 방글은 평온한 대화를 이어갔다. 시영은 "부담 갖지 말고 너의 속도대로 가면 좋겠어"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이를 본 이혜영은 "대화가 너무 평화로워 숨이 잘 쉬어진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두 남자의 차분한 플러팅이 다음 날 예정된 마지막 1:1 데이트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 dmcf-pid="KfU4dtJqmx" dmcf-ptype="general">극적인 감정의 소용돌이가 펼쳐질 마지막 1:1 데이트가 전개되는 '돌싱글즈6' 8회는 이날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우석♥강나언, 열애 인정 후 첫 공식 석상…"개인적 일로 주목받아 죄송" 10-29 다음 유아인 "수면마취제 의존성 치료하려 노력" 감형·선처 호소 [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