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프로그램에서 음료 PPL이라니..'모닝와이드', 법정제재 작성일 10-29 2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7NZa5rWx"> <div dmcf-pid="PYzj5N1mS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uaXgZw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61836758ewex.jpg" data-org-width="560" dmcf-mid="86oXQHxp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news/20241029161836758ew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모닝와이드' 방송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W7NZa5rT6" dmcf-ptype="general">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서 아나운서들이 직접 간접광고(PPL) 상품을 시연하는 장면 등 과도한 광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의 중징계가 내려졌다. </div> <p dmcf-pid="yJr7guaVl8"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29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SBS TV '모닝와이드 3부'는 지난해 6월 7일 등 방송분에 대해 법정 제재 중 '경고'를 의결했다. '경고'는 방송사의 재허가나 재승인 심사 때 감점 사유로 적용되는 중징계다.</p> <p dmcf-pid="Wimza7Nfv4" dmcf-ptype="general">해당 프로그램에서는 간접광고 상품인 특정 음료를 마시며 과도하게 부각해 보여줬다. 이에 시청 흐름을 방해했다는 민원이 제기됐다.</p> <p dmcf-pid="YnsqNzj4Tf" dmcf-ptype="general">방심위 의원들은 "거의 홈쇼핑 수준"이라며 지적했다. 의견 진술에 참석한 SBS 측은 "예능·드라마 외 교양에서의 PPL은 처음이라 형식에 집중했다. 광고주의 과도한 요구도 있었고, 간접광고는 전액 제작비로 투입돼 외주 제작비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욕심도 있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dmcf-pid="Gp6IqOBWhV"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50만 크리에이터’ 로건 모핏 “K-할머니 손맛 경험 정말 좋았다” 10-29 다음 김우석♥강나언, 열애 인정 후 첫 공식 석상…"개인적 일로 주목받아 죄송"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