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쌀밥도 맛있네”…쿠쿠, IPO로 2400억 조달 나서 작성일 10-29 2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내년 말레이시아 증권시장서 IPO 추진<br>OCI 폴리실리콘사업부도 상장 검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CKcbkP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mHxCQhL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말레이시아 국기. AFP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20241029161834942hwzp.jpg" data-org-width="500" dmcf-mid="HMZRlMSg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20241029161834942hw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말레이시아 국기. AFP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5Y7NZa5rRz" dmcf-ptype="general"> 생활가전 기업 쿠쿠가 말레이시아에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div> <p dmcf-pid="1v0LYnGkn7" dmcf-ptype="general">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쿠쿠 말레이시아 법인 ‘쿠쿠인터내셔널’이 내년 말레이시아 증권시장 IPO를 검토하고 있다. 블룸버그는 “IPO를 통해 최대 7억5000만링깃(약 2400억원)에 달하는 현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tlFiyJWAnu" dmcf-ptype="general">쿠쿠인터내셔널은 지난주 IPO 안내서를 제출했다고 한다. 구주 2억2200만주와 신주 1억4300만주를 공모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말레이시아 RHB투자은행과 AM투자은행이 주관사를 맡았다. 쿠쿠인터내셔널은 규모·시기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p> <p dmcf-pid="FeEpn0LKJU" dmcf-ptype="general">투자설명서를 통해선 “생활가전 렌털 사업의 성장은 현금 흐름 가용성에 달렸다”며 “말레이시아에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고자 제품 선불 구매를 위한 자금 조달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쿠쿠는 2014년 말레이시아에 진출해 전기밥솥·정수기·공기청정기 시장을 공략해왔다.</p> <p dmcf-pid="38gZxXMUep" dmcf-ptype="general">블룸버그는 OCI홀딩스 폴리실리콘 사업부도 말레이시아 IPO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OCI 말레이시아법인(OCIM)은 사라왁주 사말라주(Samalaju) 산업단지에서 51.3ha 규모의 폴리실리콘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p> <p dmcf-pid="0mHxCQhLi0" dmcf-ptype="general">OCIM은 일본 도쿠야마로부터 폴리실리콘 공장을 인수하고 가동률을 끌어올렸다. 2만t에 그쳤던 생산능력은 3만5000t까지 확대했다. OCIM은 8500억원을 투자해 2027년까지 생산능력을 5만6600t으로 늘릴 계획이다.</p> <p dmcf-pid="pcvfwVrRn3" dmcf-ptype="general">말레이시아는 꾸준히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중앙은행에 따르면 올해 경제성장률은 4~5%에 달할 전망이다. 특히 내수 시장이 주목된다. 말레이시아 재무부는 “국내 수요는 전년보다 5.3% 증가할 것”이라며 “민간부문 지출이 말레이시아 경제 활동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영상] 예술적인 도트 그래픽으로 시골 감성 제대로 살린 'KIN:D 바라빈 탐험단' 10-29 다음 애플도 참전, AI 경쟁 더 뜨거워진다…아이폰 `통화녹음` 서비스도 치열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