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탈덕수용소’ 유료 구독 논란 일파만파…의혹엔 침묵 일관 작성일 10-29 2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dw1bCKG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dw1bCKG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62750478iexw.jpg" data-org-width="700" dmcf-mid="zOHVJFiB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62750478ie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bJrtKh9HOF" dmcf-ptype="general"><br><br>하이브의 내부 관계자가 렉카 유튜버인 ‘탈덕수용소’를 유료 구독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br><br>29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하이브의 내부 문건 자료들이 대거 올라왔다. K팝 업계 동향을 분석한 자료에 하이브 관계자는 “무료 탈덕수용소 발 소문인데 JYP의 돌연 탈퇴 사건마다 유구하게 등장하는 열애설 루머”라고 적었다.<br><br>또 다른 자료에선 “최근에 탈덕수용소에서 유료회원 전용 영상으로 (세븐틴) 정한 관련한 걸 올렸음. 연말에 커뮤니티에 세븐틴의 모든 문제 사건을 망라하면서 집요하게 공격하는 애들이 좀 설쳐댔는데, 아마도 이때 나온 이야기들을 모아서 영상 하나 짰나 싶음”이라고 적었다.<br><br>이와 더불어 과거 ‘탈덕수용소’가 올린 글도 재조명되고 있다. ‘탈덕수용소’는 당시 “모 대형 소속사가 직접 탈덕수용소 멤버십까지 가입해주시는 영광을 누렸다. 해당 영상은 ‘스페셜 등급’ 공개이며 아래 링크에서 시청 가능하다”라며 유튜브에 게시글을 올린 바 있다.<br><br>누리꾼들은 하이브 내부 문건 자료와 과거 탈덕수용소의 글을 종합해 탈덕수용소가 언급한 ‘모 대형 소속사’를 ‘하이브’로 특정하고 하이브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특히나 하이브 측은 악의적인 짜깁기 및 허위 사실 유포 등을 이유로 ‘탈덕수용소’를 고소했던 만큼 하이브의 탈덕수용소 유료 멤버십 가입 의혹은 누리꾼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br><br>이들은 “와 하이브 공계로 가입한 거냐”, “하이브는 숨길 생각도 없구나”, “와 진짜 가지 가지”, “하이브였구나”, “대형 소속사가 저랬다고”, “대체 뭘까 저 회사는” 등의 견해를 내며 하이브를 비판했다.<br><br>이와 관련해 스포츠경향은 사실 관계 파악을 위해 하이브 측에 접촉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br><br>앞서 하이브 내부 보고서는 지난 24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 중 더불어민주당 민형배 의원의 질의에서 그 내용이 일부 공개돼 논란이 됐다.<br><br>보고서에는 “멤버들이 한창 못생길 나이에 우르르 데뷔 시켜놔서 누구도 아이돌의 이목구비가 아닌 데다가 성형이 너무 심했음”, “외모나 성적 매력에 관련돼 드러나는 경향이 두드러짐”, “다른 멤버들은 놀랄 만큼 못생겼음” 등 K팝 아이돌들의 외모를 비방에 가까운 품평하는 내용이 담겨 충격을 줬다.<br><br>하이브가 내부 문건을 통해 아이돌들의 외모를 품평했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세븐틴 멤버 부승관은 하이브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올리기도 했다.<br><br>그는 29일 SNS를 통해 “그대들에게 쉽게 오르내리면서 판단 당할 만큼 그렇게 무난하고 완만하게 활동해온 사람들이 아니다”라며 “우리들의 서사에 쉽게 낄 자격이 없다. 비단 우리뿐만 아니라 다른 아티스트들에게도, 우리는 당신들의 아이템이 아니다”라고 일갈했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현, 12월 생일 맞아 팬미팅 연다…진한 소통 예고 10-29 다음 [공식] 배두나X류승범 ‘가족계획’ 11월 쿠팡플레이 공개 확정 “스타일리시한 화면 선보일 계획”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