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0만장 국가 위성정보, 민간에 개방…우주위험 대응기술 개발 추진 작성일 10-29 2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우주청, 위성정보활용 및 우주위험 기본계획 의결<br>방효충 위원, 부위원장 선출..'능동제어'기술 개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EaZa5r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dM4m4sd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주항공청 사천 청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t/20241029163256807jdsl.jpg" data-org-width="540" dmcf-mid="Xxsk3k0C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t/20241029163256807jd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주항공청 사천 청사. </figcaption> </figure> <p dmcf-pid="1JR8s8OJCP" dmcf-ptype="general">앞으로 민간의 국가 위성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한층 높아지고, 우주물체의 추락·충돌에 대비한 대응기술 개발이 추진된다.</p> <p dmcf-pid="t8VqjqA8C6" dmcf-ptype="general">우주항공청은 29일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열어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2024∼2028년)'과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2024∼2033년)' 등 2개의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F6fBABc6y8" dmcf-ptype="general">국가우주위원회는 지난 5월 우주청 개청과 함께 대통령이 위원장으로 격상됐고, 우주청장을 간사위원으로 정부 부처 당연직 위원과 민간위원 13명으로 구성돼 있다. 우주위 부위원장에는 방효충 위원(KAIST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이 호선으로 선출됐다. </p> <p dmcf-pid="3P4bcbkPW4" dmcf-ptype="general">방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우주위에서는 민간 위성정보 활용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개방형 위성영상 플랫폼' 개발을 추진키로 했다. 고해상도 위성영상의 웹 열람과 자연어 기반 주문·검색이 가능한 위성영상정보시스템을 개발해 민간의 국가 위성정보 접근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재까지 축적된 790여 만장의 국가위성정보를 적극 개방키로 했다. </p> <p dmcf-pid="031Y6YP3Tf" dmcf-ptype="general">또한 위성정보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근거 법령을 마련하고, 우주청 소속기관인 국가위성운영센터를 통해 국가 위성의 통합적 운영·활용체계를 구축키로 했다.</p> <p dmcf-pid="p0tGPGQ0WV" dmcf-ptype="general">우주위험 증가에 대응해 국민 안전과 우주자산을 보호하고, 우주안보 실현을 위한 중장기 계획으로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안도 의결했다. 이를 위해 우주위험대응 통합시스템 구축과 우주물체 추락·충돌 매뉴얼 정립 등 관련 법·제도를 개선키로 했다. 특히 우리나라가 발사한 인공위성을 포획해 대기권으로 재진입시키는 내용을 포함한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 등 독자적 우주위험 대응 기술 개발도 추진한다.</p> <p dmcf-pid="UpFHQHxpT2" dmcf-ptype="general">확정된 두 개의 계획은 우주청과 유관기관에서 연도별 시행계획 및 사업계획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도로 위 걷던 부부의 충격적 사망(‘한블리’) 10-29 다음 '지옥2' 김신록 "글로벌 팬 반응, 천지가 개벽할 일" [인터뷰M]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