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정보보호 산업 매출 성장세 주춤...관련 기업 늘었지만 인력은 줄어" 작성일 10-29 2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023년 매출 16조8,310억 원<br>매출 성장세 주춤…기업 늘었지만 인력은 줄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ogCQhLX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392n0LK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4년 정보보호 산업 실태조사 결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ankooki/20241029163026737sxvd.jpg" data-org-width="500" dmcf-mid="XnnLO6Ii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ankooki/20241029163026737sx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4년 정보보호 산업 실태조사 결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tvtFfT415g" dmcf-ptype="general"><strong>각종 기술의 발달로 사이버 보안 중요성이 커지면서 전 세계적으로 정보보호 산업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지만 국내 성장세는 다소 주춤한 것으로 나타났다.</strong></p> <p dmcf-pid="FTF34y8t5o" dmcf-ptype="general">2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정보보호 산업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strong>국내 정보보호 기업은 1,708개로 2022년(1,594개사)보다 7.2% 늘었다. </strong>이 가운데 PC와 클라우드 등을 다루는 정보보안 기업은 814개로 10.4% 늘었고 매장과 오피스 등 물리적 보안을 다루는 기업은 894개로 4.3% 증가했다. </p> <p dmcf-pid="3y308W6FZL" dmcf-ptype="general"><strong>정보보호 산업의 지난해 전체 매출액은 약 16조8,3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4.0% 상승했다. 2022년 23.4%, 2021년 16.0%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성장세가 다소 둔화한 것</strong>이다. </p> <p dmcf-pid="0BQxcbkPYn"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 보면<strong> 정보보안 분야는 6조1,455억 원으로 전년 대비 9.4% 성장</strong>했다. <strong>물리보안 분야는 약 10조6,856억 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strong>으로 조사됐다. 이에 대해 과기정통부는 "정보보안 분야는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 보안 시스템 유지 관리·보안성 지속 서비스가 높은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물리보안 분야는 출동·영상 보안 서비스 등의 매출이 감소했다"고 분석했다. </p> <p dmcf-pid="pbxMkKEQti" dmcf-ptype="general"><strong>국내 정보보호 기업의 종사자 수는 지난해 총 6만308명으로 2022년(6만4,831명)에 비해 7.0% 줄었다.</strong> 정보보안 분야 종사자는 2만3,947명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 반면 물리보안 종사자 수는 3만6,361명으로 전년 대비 1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p> <p dmcf-pid="UKMRE9DxGJ" dmcf-ptype="general">김남철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strong>제로트러스트(Zero Trust)의 도입과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으로 보안 패러다임이 변화하면서 정보보호 산업 기술의 혁신과 인적 자원의 고도화, 제도 개선 등의 다양한 변화가 요구</strong>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정확하고 의미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zz6PjqA8ZR" dmcf-ptype="general">김지현 기자 hyun1620@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탈중국 속도내는 애플… "인도산 아이폰 수출 33% 증가" 10-29 다음 이태원 참사 뉴스 댓글 막는 포털…2차가해 예방 vs 공론장 위축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