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장애인 체육직무활성화 정책에 힘입어 강원 장애인선수들 메달레이스 펼쳐 작성일 10-29 251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4/10/29/0000091551_001_20241029163214885.jpg" alt="" /><em class="img_desc">▲ 강원지역 장애인선수 체육직무 활성화 정책을 통해 소노인터내셔널에 채용돼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기업 연계 선수로서 첫 메달을 기록한 이영호(사진 오른쪽) 선수.</em></span></div>소노인터내셔널 등 강원도내 기업들이 장애인선수 체육직무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와 협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메달레이스를 펼치는 등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br><br>이영호(소노인터내셔널) 선수는 오는 30일까지 경남 김해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당구 사전경기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 강원지역 기업 연계 선수로서 첫 메달을 기록했다. 또 같은 소속의 서현석 선수도 지난 1일 체육직무 선수로 신규채용돼 짧은 준비기간을 거쳤지만 보치아 종목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해 동메달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뤄냈다.<br><br>아어 강원랜드 소속 조은건 선수는 육상 종목에 금메달을 획득하며 2관왕을 달성했고 사이클종목 강두성 선수는 은메달 2개, 원종웅 선수는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로 총 3개의 메달을 차지했다. 김정훈 선수는 볼링종목에 금메달을 획득, 론볼종목에 양상석, 정성원 선수가 론볼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바이오로직스 소속으로는 홍순철, 엄재천 선수가 태권도 종목에서 각각 동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고 한국고용정보 소속 임정숙 선수는 볼링종목에서 금메달을 획득 했다. 방정기 사무처장은"기업들의 지원 덕분에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대회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도내 기업들의 체육직무 채용으로 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하고 강원장애인체육이 활성화되는 선순환 구조를 갖추게 됐다. 앞으로도 선수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br><br>#선수 #강원 #메달레이스 #획득 #종목<br><br> 관련자료 이전 “이젠 내가 도망가겠다”‘노또장’ 노범수, 민속씨름 현역 최다 22회 우승 신기록 기염 10-29 다음 STN, 스포츠사회적기업센터 보육기업 18개 스포츠 업체와 MOU 체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