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청 노범수,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서 22번째 장사 등극 작성일 10-29 25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4/10/29/AKR20241029132200007_01_i_P4_20241029163214534.jpg" alt="" /><em class="img_desc">금강장사 노범수<br>[대한씨름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울주군청 노범수가 통산 22번째 장사 타이틀을 거머쥐었다.<br><br> 노범수는 29일 경기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90㎏ 이하) 결정전(5판 3승제)에서 김태하(수원특례시청)를 3-1로 꺾고 황소트로피를 들어 올렸다.<br><br> 노범수는 16강전에서 홍준호(증평군청)를 2-0으로, 8강전에서 김기수(수원특례시청)를 2-1로 제압했고, 준결승전에서는 오성호(양평군청)를 2-0으로 이겼다.<br><br> 장사결정전에서는 김태하를 상대로 첫 번째 판에서 앞무릎치기, 두 번째 판에서 잡채기에 성공해 앞서 나갔다.<br><br> 세 번째 판에서는 왼덧걸이를 내줬으나 네 번째 판에서 빗장걸이로 김태하를 눕히고 금강장사에 올랐다.<br><br> 이번 우승으로 노범수는 태백장사(80㎏ 이하) 19회, 금강장사 3회를 합쳐 통산 22차례 꽃가마에 탔다.<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위더스제약 2024 민속씨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금강급(90㎏ 이하) 결과</strong> △ 금강장사 노범수(울주군청)<br><br> △ 2위 김태하(수원특례시청)<br><br> △ 공동 3위 문형석(수원특례시청), 오성호(양평군청)<br><br> soruha@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싱어송라이터 블라, 11개월 만에 컴백 "감정을 온전히 표현하려 노력" [일문일답] 10-29 다음 “이젠 내가 도망가겠다”‘노또장’ 노범수, 민속씨름 현역 최다 22회 우승 신기록 기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