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만, 힘들었던 과거 고백 "30만원 들고 서울 상경, 새벽엔 신문배달" [4인용식탁] 작성일 10-29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kKkKEQg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a7a7Nfg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4인용식탁' 김병만/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163456787lmor.png" data-org-width="640" dmcf-mid="zqMZMZRu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ydaily/20241029163456787lmo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4인용식탁' 김병만/채널A </figcaption> </figure> <p dmcf-pid="b4PGPGQ0N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김병만이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렸다.</p> <p dmcf-pid="KPMZMZRuok"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에서는 김병만이 출연해 배우 전혜빈, 심형탁, 레슬링 선수 정지현을 초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dmcf-pid="913k3k0Cgc" dmcf-ptype="general">이날 김병만은 산동네 무허가 흙집에서 살았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우리 집이 동네에서 가장 허름했다. 어릴 때부터 '빚 언제 갚을거냐'는 말을 많이 듣고 살았다"며 "1990년대 집안 빚이 1억 2천만원이었다. 그래서 소극적일 수 밖에 없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2aABABc6kA" dmcf-ptype="general">김병만은 개그맨으로 성공하면 빚을 다 갚을 수 있을 거란 생각으로 서울 상경을 결심했다. 20세에 30만 원을 들고 서울로 상경했다는 그는 대학로 극장에서 숙식을 해결하고 당시 일하던 체육관에서 숙식을 해결했다고. 김병만은 "체육관 밖에 있는 공중화장실을 이용했다. 아무도 없는 새벽에 세면대에 물 받아 놓고 샤워를 했다"며 "알몸이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라. 순찰하던 경비 아저씨 였다. 내 엉덩이만 욕 많이 먹었다"며 과거를 떠올렸다. </p> <p dmcf-pid="VAE9E9DxNj" dmcf-ptype="general">또 생계를 위해 닥치는 대로 일했다는 그는 "새벽 2시에서 4시까지 신문배달을 했다. 2시간 동안 400부를 자전거를 타고 돌렸다"면서 "한 층에 가서 두 층씩 신문 배달을 했다. 난간에 매달려서 아래층에 신문을 던졌다. 일을 빨리 끝내고 조금이라고 쉬었다"고 이야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심위 "IP캠 해킹 중점 모니터링...디지털성범죄 영상물 강력 대응" 10-29 다음 ♥김호진도 깜짝 놀라겠네…'51세' 김지호, 몸 비틀어 고난도 동작 '척척'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