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톱텐쇼’ 김다현, 180도 일자 다리 찢기 퍼포먼스 작성일 10-29 2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H2PGQ0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2aE9Dx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한일톱텐쇼’ (제공: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164403707ypwp.jpg" data-org-width="680" dmcf-mid="7TnhWiYc5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bntnews/20241029164403707yp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한일톱텐쇼’ (제공: MBN) </figcaption> </figure> <p dmcf-pid="BYQDIPCn5k" dmcf-ptype="general">한국팀 황금 막내 김다현이 이은하의 ‘밤차’ 무대에서 180도 일자 다리 찢기 퍼포먼스로 현장에 충격을 일으킨다. </p> <p dmcf-pid="bGxwCQhLGc" dmcf-ptype="general">MBN ‘한일톱텐쇼’는 한일 국가대표 현역 가수들이 출격해 트로트는 물론 K-팝, J-팝까지 한일 양국의 숨겨진 명곡을 선곡, 치열한 명곡 대결을 벌이는 ‘음악 예능 쇼’다. </p> <p dmcf-pid="KHMrhxloYA" dmcf-ptype="general">오늘(29일) 밤 10시 방송될 MBN ‘한일톱텐쇼’ 23회에서는 ‘오디션 디바’라는 주제에 걸맞게 대한민국 최고의 오디션 디바들과 한국팀, 일본팀이 맞붙어 치열한 경쟁을 선보인다.</p> <p dmcf-pid="9w7dguaVZj"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다현이 ‘오디션 단골 곡’ 대결에서 역대급 무대를 선보여 시선을 강탈한다. 김다현은 “오디션에서 이은하 선배님의 노래를 빼놓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밤차를 준비했습니다”라는 출사표를 던지며 무대에 선다. </p> <p dmcf-pid="2rzJa7NfGN" dmcf-ptype="general">무대 위 의자에 앉아 준비 자세를 취한 김다현은 “멀리 기적이 우네”라는 첫 소절이 터짐과 동시에 어깨 춤사위로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이어 김다현은 매력적인 밀당 보이스와 의자를 활용한 다채로운 댄스 동작으로 지켜보는 이들을 열광하게 한다. </p> <p dmcf-pid="Va18R5e7Ya" dmcf-ptype="general">특히 김다현은 댄스 브레이크 타임에서 의자와 의자 사이에서 다리를 180도 일자로 만들어 찢는 묘기에 가까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환호성을 일으키고, 지켜보던 손태진은 너무 놀란 듯 한동안 입을 다물지 못한다. 김다현의 무대가 끝나자 대성이 “와 하다하다 무대를 찢고, 다리를 찢어요!”라며 경이로운 극찬을 보낸 가운데 모든 것을 찢어버린 김다현의 무대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높인다. </p> <p dmcf-pid="fNt6e1dz1g"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이번 ‘오디션 디바’ 특집에서는 무서운 10대 파워가 어느 때보다 강력하게 휘몰아친다. 김태연은 ‘한일톱텐쇼’에 처음으로 출격했음에도 불구하고 ‘아기 호랑이’라는 별명에 어울리게 겁 없는 10대로서 패기를 드러내며 큰소리로 언니들인 전유진과 아키를 지목해 긴장감을 배가시킨다.</p> <p dmcf-pid="4jFPdtJqto" dmcf-ptype="general">이에 전유진은 ‘한일톱텐쇼’ 십대즈 최강자답게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선곡인 ‘무정부르스’를 열창해 감탄을 이끌고, 아키는 ‘님이여’를 울림 가득한 무대로 선보여 ‘앵콜 세례’를 받는다. 막강한 내공의 10대들 전유진-아키-김태연이 뿜어낸 열기의 무대는 어떨지 관심을 모은다.</p> <p dmcf-pid="84O3zsqytL"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29일(오늘) 방송되는 23회에서는 오디션에서 실력을 증명한 최고의 디바들이 총출동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다”라며 “가슴 먹먹한 감동은 물론, 행복한 웃음과 훈훈한 동료애를 모두 다 느낄 수 있는, 세대와 공감이 어우러진 ‘한일톱텐쇼’를 함께 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dmcf-pid="68I0qOBWtn" dmcf-ptype="general">한편 MBN ‘한일톱텐쇼’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p> <p dmcf-pid="P6CpBIbYHi"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tinpa@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평생 반성하며 살 것"…'주가조작 의혹 무혐의 처분' 임창정, 11월 1일 드디어 복귀 10-29 다음 '광화문 연가' 합류 손준호·서은광 "애정과 공 많이 들인 작품" [TD현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