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IP캠 해킹' 성범죄 몰카 범람…방심위 "260건 차단" 작성일 10-29 2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UFqOBWB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otXpDUl2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64459365zhqm.jpg" data-org-width="1024" dmcf-mid="qB35ur7v2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64459365zhq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킹 </figcaption> </figure> <p dmcf-pid="K8lOyJWABJ" dmcf-ptype="general">방송통신심의위원회(방심위)는 중국산 IP캠을 해킹, 사생활 유포하는 범죄에 적극 대응한다고 29일 밝혔다.</p> <p dmcf-pid="9QThGLHE2d"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지난 28일 디지털성범죄심의소위원회를 열어 'IP캠 해킹' 디지털성범죄 영상물 260건에 대해 시정요구를 결정했다.</p> <p dmcf-pid="2HdxLpo9Ve"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최근 보안에 취약한 중국산 'IP캠 제품'들이 해킹되는 사례가 많아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중점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p> <p dmcf-pid="VFgiABc6VR" dmcf-ptype="general">그 결과 가정과 사무실, 노래방 등 일상 공간에서 성행위와 탈의하는 장면 등이 담긴 디지털성범죄 영상물이 해외 불법·음란사이트를 통해 대거 유포되고 있음을 확인, 이를 '접속차단' 의결했다.</p> <p dmcf-pid="fjptzsqyBM"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피해자가 IP캠 해킹 여부를 알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피해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해외 불법·음란사이트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것"이라고 밝혔다. </p> <p dmcf-pid="4k70bCKGqx" dmcf-ptype="general">이어 "IP캠 해킹 피해 예방을 위해 개별 사용자들도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주기적으로 변경하고, 보안 인증 제품을 사용하는 등 예방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8HdxLpo92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방심위는 사용자들의 개별 보안설정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이번에 적발한 해외 불법?음란사이트에 대해 경찰에 수사의뢰 조치하는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63ancbkPqP" dmcf-ptype="general">변휘 기자 hynews@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아한형제들, 배달 환경 적용 '배민 로봇배달 챌린지' 성료 10-29 다음 ‘충청의 딸’ 윤서령, 3년째 충북교육청 홍보대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