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우주위원회 민간 부위원장에 방효충 KAIST 교수 작성일 10-29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jlYnGk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LCYnGkT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kbs/20241029164527860qjfs.jpg" data-org-width="640" dmcf-mid="Q2NvZa5r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kbs/20241029164527860qjf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Y1fR5e7yp" dmcf-ptype="general"> 우주항공청은 오늘(29일)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열고 민간 부위원장으로 한국과학기술원 항공우주공학과 교수인 방효충 위원을 선출했다고 밝혔습니다.</p> <p dmcf-pid="WCyzfT41T0" dmcf-ptype="general">우주위는 우리나라 우주정책 최상위 의결 기구로 위원장은 대통령이며, 부위원장은 민간 위원 중 호선하는 방식입니다.</p> <p dmcf-pid="YhWq4y8tW3" dmcf-ptype="general">이날 우주위는 방 부위원장 주재하에 민간 위성정보 활용 시장 활성화 방안과 790여만 장의 국가 위성정보를 개방하는 내용을 담은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안'을 심의·의결했습니다.</p> <p dmcf-pid="G0qdNzj4lF" dmcf-ptype="general">우리나라가 발사한 인공위성을 포획해 대기권으로 재진입시키는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 등의 내용을 담은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안'도 심의·의결했습니다.</p> <p dmcf-pid="HpBJjqA8lt" dmcf-ptype="general">우주청은 "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두 가지 계획은 우주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며 "유관기관에서는 각 계획을 연도별 시행계획과 관련 사업계획에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p> <div dmcf-pid="XUbiABc6T1" dmcf-ptype="general">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우주항공청 제공]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ZxiOyJWAT5" dmcf-ptype="general">김진희 기자 (hydrogen@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육부 "의대생 휴학, 대학 자율 승인"…`복귀 전제 휴학` 철회 10-29 다음 내년 'LCK'가 달라진다…컵 대회 신설, 팀당 경기수 증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