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의대생 휴학, 대학 자율 승인"…`복귀 전제 휴학` 철회 작성일 10-29 2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l6e1dzl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IYeoUg2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t/20241029164249832yzhq.jpg" data-org-width="540" dmcf-mid="XpZnjqA8v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t/20241029164249832yz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18JZ0EphCr" dmcf-ptype="general">교육부가 의과대학생들의 휴학을 대학 자율로 승인하기로 했다. 내년 복귀가 전제돼야 휴학을 승인할 수 있다던 기존 방침을 철회한 것이다.</p> <p dmcf-pid="t6i5pDUllw" dmcf-ptype="general">교육부는 29일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의대를 운영하는 40개 대학 총장들과 영상 간담회를 열고 "학생 복귀와 의대 학사 정상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학생들이 개인적인 사유로 신청한 휴학에 대해서는 대학의 자율 판단에 맡겨 승인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FPn1UwuSvD" dmcf-ptype="general">앞서 교육부는 지난 6일 '의대 학사 정상화를 위한 비상 대책(안)'을 발표하면서 각 대학은 2025학년도 복귀를 전제로 의대생들의 휴학을 승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그러나 의료계와 대학에서 계속해서 조건 없는 휴학 승인을 요구하자 입장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3Mg3zsqyyE" dmcf-ptype="general">이달 22일 대한의학회와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KAMC·의대협회)는 여야의정 협의체 참여 전제 조건으로 의대생의 휴학 승인을 내걸었다. 여기에 전날 국가거점국립대 총장들 역시 의대생들이 개인적인 사유로 제출한 휴학원을 대학별 여건에 맞춰 자율적으로 승인할 수 있게 해달라고 교육부에 건의했다.강민성기자 km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봇이 관리하는 LGU+ 통합관제센터…"혁신의 거점으로" 10-29 다음 국가우주위원회 민간 부위원장에 방효충 KAIST 교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