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완성도 높아”…윤도현→차지연 ‘광화문연가’ 3년만의 귀환 [MK현장] 작성일 10-29 3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BplHoXDp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GSawVrRp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광화문연가’ 프레스콜 현장. 사진ㅣ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64810283wfgp.png" data-org-width="700" dmcf-mid="QhJB8W6F7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64810283wfg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광화문연가’ 프레스콜 현장. 사진ㅣ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WHvNrfme7A" dmcf-ptype="general"> 뮤지컬 ‘광화문연가’가 3년만에 네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div> <p dmcf-pid="YXTjm4sd0j"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뮤지컬 ‘광화문연가’ 프레스콜이 열렸다. 윤도현, 손준호, 차지연, 김호영, 서은광 등이 참석했다.</p> <p dmcf-pid="GXTjm4sduN" dmcf-ptype="general">뮤지컬 ‘광화문연가’는 생을 떠나기 전 1분, ‘기억의 전시관’에서 눈을 뜬 ‘명우’가 인연을 관장하는 인연술사 ‘월하’를 만나 함께 추억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붉은 노을’, ‘옛사랑’, ‘소녀’, ‘깊은 밤을 날아서’,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애수’, ‘빗속에서’ 등 남녀노소 시대불문 명곡으로 꼽히는 이영훈 작곡가의 곡들로 이뤄진 대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p> <p dmcf-pid="HZyAs8OJpa" dmcf-ptype="general">생의 마지막 순간, 사무치게 애틋한 스무 살로 되돌아간 작곡가 명우 역에 윤도현, 엄기준, 손준호가 캐스팅됐다.</p> <p dmcf-pid="X5WcO6Iizg" dmcf-ptype="general">윤도현은 “지난 시즌보다 조금 더 밀도가 높아진 서사가 부각이 되는 것 같다. 무대도 조금 더 입체적으로 바뀌었다. 새로운 배우도 합류했다. 지난번보다 재미도 있고 감동도 있고 좀 더 촘촘해진 느낌이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ZTIncbkPFo" dmcf-ptype="general">이번 시즌 새롭게 합류한 손준호는 “작품을 하면서 넘버가 많은 역할이 있는 작품을 해보고 싶었다. 그게 1번째였다. 이 역할을 하게 됐을 때 굉장히 기뻤다. 반면 어렵기도 했다. 어려운 터널을 잘 지난것 같아서 좋았다”고 밝혔다.</p> <p dmcf-pid="5yCLkKEQ7L" dmcf-ptype="general">손준호는 “음악적으로 신경을 많이 썼다. 공을 많이 들였다. 발성적으로도 많은 변화를 줬다. 성악을 전공해서 뮤지컬배우 손준호가 늘 무대에서 보여줬던 음성에 변화를 줬다. 첫 등장 때 손준호의 목소리는 이럴 것이다라는 것에 ‘어?’ 할 수 있게끔 했다. 명우 캐릭터의 드라마에 있어서도 사랑에 초점을 둬서 애정을 많이 쏟았다”고 말했다.</p> <p dmcf-pid="1z3CYnGk7n" dmcf-ptype="general">이어 “팀워크가 너무 좋다. 아내 김소현과 아들 손주안 다음으로 애정이 갈 만큼 이 팀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면서 “내 곁에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면 좋은 작품이지 않을까 싶다. 내 옆의 사람이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는 뮤지컬이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tq0hGLHEzi" dmcf-ptype="general">인연을 관장하는 인연술사이자 기억 마스터 월하 역에는 차지연, 김호영, 서은광이 함께한다.</p> <p dmcf-pid="FBplHoXD7J" dmcf-ptype="general">차지연은 “큰 계단이 있었는데 없어지고 3층짜리 세트가 생기면서 장면들이 새로 생겼다. 대본 수정을 고뇌해서 한 것 같다. 어느 시즌보다 깔끔하고 간결하면서도 에너지가 크다. 그 안에서 이영훈 작곡가의 곡이 잘 어우러진다. 이번 시즌이 가장 완성도가 있는 시즌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인지 공연을 하면서 너무 재밌다”고 말했다.</p> <p dmcf-pid="3JQpKh9HUd" dmcf-ptype="general">김호영은 “아무래도 밀도감이 높은 이유는 배우들의 하모니와 앙상블이 잘 맞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연습실부터 합이 굉장히 좋았다. 실제로도 많이 친해졌다. 이제는 무대 위에서 눈빛만 봐도 어떤 상태인지 알 정도다. 여태까지도 사이가 좋았지만, 이번만큼은 유독 가족같은 느낌이 나지 않나 싶다”고 했다.</p> <p dmcf-pid="0ixU9l2X7e" dmcf-ptype="general">서은광은 뉴캐스트로 새롭게 합류했다. 서은광은 “이영훈 작곡가의 노래들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가수 활동을 하면서 명곡은 커버를 하면서 감히 어떻게 해야하지 접근 하기 힘들다. 워낙 명곡들이다 보니까 중압감이 엄청났다. 그래서 준비도 그만큼 치열하게 했다. 첫공연을 했을 때 그만큼 뿌듯했고 행복했다. 나에게 소중한 작품이다”라며 “또 젠더프리 역할이기때문에 정해진 것이 없었다. 그래서 나만의 월하를 만들어냈을 때 기분이 좋았다. 열심히 끝까지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각오를 드러냈다.</p> <p dmcf-pid="pnMu2SVZFR" dmcf-ptype="general">수아 역에 류승주, 성민재, 과거 수아 역에 박새힘, 김서연, 과거 명우 역에 기세중, 조환지, 시영 역에 송문선, 박세미, 중곤 역에 김민수가 캐스팅됐다.</p> <p dmcf-pid="UBplHoXDUM" dmcf-ptype="general">‘광화문연가’는 내년 1월 5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p> <p dmcf-pid="ubUSXgZwpx" dmcf-ptype="general">[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꿈이 이뤄졌다”…로제 ‘아파트’, 빌보드 핫100 8위·글로벌 1위 10-29 다음 '트럼프' 올라탄 비트코인…석달만에 7만달러 돌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