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예비사위 김태현과 9년 전 사진 눈길 "완전 꽂혀, 천 번 들어도 안 질려" 작성일 10-29 2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yHm4sd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imCa7Nf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최현석 셰프와 딕펑스. 출처ㅣ최현석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65347304rrgd.jpg" data-org-width="520" dmcf-mid="0jDsLpo9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tvnews/20241029165347304rrg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최현석 셰프와 딕펑스. 출처ㅣ최현석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dmcf-pid="uBenVvf5T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최현석 셰프가 예비사위 김태현과 9년 전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p> <p dmcf-pid="7bdLfT41SW" dmcf-ptype="general">최연수 소속사 YG케이플러스 관계자는 29일 스포티비뉴스에 "최연수 씨가 김태현 씨와 결혼을 전제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p> <p dmcf-pid="zKJo4y8tyy" dmcf-ptype="general">앞서 두 사람이 내년 결혼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설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것은 없다"고 전했다. </p> <p dmcf-pid="q5940EphlT" dmcf-ptype="general">김태현은 1987년생, 최연수는 1999년 생으로 두 사람은 12살 차이가 난다. 최연수 아버지인 최현석 셰프는 1972년 생으로 김태현과 15살 차이다. </p> <p dmcf-pid="B128pDUlyv" dmcf-ptype="general">최연수와 김태현의 만남은 오랜 팬과 스타의 만남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최연수가 딕펑스의 오랜 팬으로 널리 알려져 있던 것. 아버지인 최 셰프 역시 과거 "딸들이 딕펑스를 좋아해서 공연 표를 구하러 다닌다"고 밝힌 바 있다. </p> <p dmcf-pid="btV6UwuSvS" dmcf-ptype="general">또한 2015년 자신의 SNS에도 "요즘 완전 꽂힌 딕펑스. 공연 보러 왔어요"라며 딕펑스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기도 했다. </p> <p dmcf-pid="K6NkR5e7vl" dmcf-ptype="general">사진 속 딕펑스 멤버들 사이에서 멋진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최 셰프와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태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9년 만에 예비 장인과 사위가 된 두 사람의 각별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p> <p dmcf-pid="9PjEe1dzSh" dmcf-ptype="general">한편 최현석 셰프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톱8까지 오르는 활약을 펼쳤다.</p> <p dmcf-pid="22na6YP3TC"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승룡X진선규 ‘류진스’ 벌써 기대↑…‘아마존 활명수’ D-1 예매율 1위 10-29 다음 '열혈사제2' 김남길·김성균, 5년 공백감 제로…최강 콤비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