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연가' 차지연 "네 번째 시즌, 가장 완성도 높아" [TD현장] 작성일 10-29 2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ezveTN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xuvguaV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65208866nuux.jpg" data-org-width="658" dmcf-mid="VKzyNzj4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65208866nuu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dmcf-pid="8L2ZD2wMy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광화문 연가'의 배우 차지연이 작품의 완성도를 언급했다.</p> <p dmcf-pid="6oV5wVrRW2"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뮤지컬 '광화문 연가'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윤도현, 손준호, 차지연, 김호영, 서은광, 류승주, 성민재, 송문선, 박세미, 기세중, 조환지, 박새힘, 김서연, 김민수가 자리해 장면을 시연한 가운데, 명우역을 맡은 손준호, 윤도현과 월하역을 맡은 차지연, 김호영, 서은광이 참석해 간담회를 진행했다.</p> <p dmcf-pid="Pgf1rfmev9" dmcf-ptype="general">'광화문 연가'는 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둔 명우와 그를 추억 여행으로 이끄는 인연술사 월하가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그린다. 게다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이영훈 작곡가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7년 초연 이후 계속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p> <p dmcf-pid="QAP0IPCnTK" dmcf-ptype="general">돌아오는 '광화문 연가'에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3층 높이의 무대와 장면의 몰입도를 높이는 화려한 영상, 극의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동적인 안무, 감성을 더하는 오케스트라 연주가 더해져 또 한 번의 역대급 웰메이드 시즌의 귀환을 알렸다. 이날 '광화문 연가'의 시작을 알리는 '서곡'부터 '옛사랑'까지 총 13장면을 시연해 이목을 끌었다.</p> <p dmcf-pid="xcQpCQhLWb" dmcf-ptype="general">이날 차지연은 돌아온 '광화문 연가'에 대해 "가장 완성도가 있는 시즌이지 않나 생각한다. 쫀쫀해지고 타이트해졌다고 해야할 것 같다. 하면서도 재밌고 행복하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yuTjfT41WB" dmcf-ptype="general">이에 김호영은 "배우들의 합이 잘 맞기에 나오는 것 같다. 연습실에서부터 앙상블들과 배우들의 합이 좋았다. 실제 저희가 많이 친해졌다. 무대위에선 눈빛만봐도 알 수 있어야 하는데, 실생활에서도 우애가 깊은 컴퍼니가 됐다. 여태했던 '광화문 연가' 배우들과도 사이가 좋았지만 강점은 팀워크라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여 호흡을 자랑했다.</p> <p dmcf-pid="W83Ci3nbhq" dmcf-ptype="general">한편, '광화문 연가'는 지난 23일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네 번째 시즌의 막을 올렸으며, 오는 2025년 1월 5일까지 공연한다.</p> <p dmcf-pid="Y60hn0LKCz"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신정헌 기자]</p> <p dmcf-pid="GPplLpo9T7"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광화문 연가</span> </p> <p dmcf-pid="HV1se1dzlu"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 번째 EP 낸 블라 “겉바속촉 보컬로 기억되고파”[일문일답] 10-29 다음 '지옥2' 연상호 감독 "유아인→김성철 교체, 연기 호불호 예상했다" [인터뷰M]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