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엔지니어링, 회사 분할 계획 철회 작성일 10-29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jTaTdyj2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DHkHoXDb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주성엔지니어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65946650kiyb.jpg" data-org-width="1024" dmcf-mid="3rpCpDUl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65946650kiy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주성엔지니어링 </figcaption> </figure> <p dmcf-pid="UYByBIbY9D" dmcf-ptype="general">주성엔지니어링이 반도체, 태양광,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을 분리하려던 계획을 철회했다. 분할을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신청 규모가 한도 금액 500억원을 초과했기 때문이다.</p> <p dmcf-pid="uPc8cbkPBE" dmcf-ptype="general">주성엔지니어링은 이사회를 거쳐 분할 결정을 철회하기로 결의했다고 29일 공시했다.</p> <p dmcf-pid="7BJzJFiBBk" dmcf-ptype="general">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5월 사업 부문별 독립·책임 경영을 위한 인적·물적분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적분할로 신설되는 주성엔지니어링(가칭)은 반도체 기술 개발과 제조 사업을 영위한다는 계획이었다. 존속회사의 100% 자회사로 물적분할돼 설립되는 비상장기업 주성에스디(가칭)는 태양광과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 제조 사업을 맡을 예정이었다.</p> <p dmcf-pid="zBJzJFiBbc" dmcf-ptype="general">이런 인적·물적분할 승인 안건은 이달 8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가결됐다. 그러나 분할에 반대하는 주주의 주식매수청구권 신청 규모가 앞서 설정한 한도 금액인 500억원을 초과했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가 회사의 중대한 결정에 반대할 때 자신의 보유 주식을 회사에 매수해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다.</p> <p dmcf-pid="qbiqi3nbqA" dmcf-ptype="general">한편 주성엔지니어링은 이날 3분기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3분기 매출액은 1472억원, 영업이익은 52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각각 71.0%, 744.1%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35.5%를 기록했다.</p> <p dmcf-pid="B0PFPGQ09j" dmcf-ptype="general">유선일 기자 jjsy83@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WP 해리스 지지 중단시킨 베이조스 "매체 신뢰성 제고 위한 결정" 10-29 다음 데이터센터업계, 제2 카카오 대란 막자···대용량 UPS 위험성 안전기술 개발 사업 참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