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버스2' 덱스→노홍철 "기대 이상의 스케일·스토리 펼쳐질 것" 작성일 10-29 2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n8E9Dx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hAeIPCn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좀비버스: 뉴 블러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70147293qsjr.jpg" data-org-width="620" dmcf-mid="FamgyJWA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tvdaily/20241029170147293qs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좀비버스: 뉴 블러드 </figcaption> </figure> <p dmcf-pid="plcdCQhLSO"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시즌1 생존자 이시영, 딘딘, 덱스, 츠키, 파트리샤와 부활자로 컴백한 노홍철이 '좀비버스: 뉴 블러드' 공개를 앞둔 소감을 밝혔다. </p> <p dmcf-pid="UaQBoUg2hs"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강력해진 좀비의 위협 속 유일한 희망 '뉴 블러드'의 등장, 생존을 위해 기상천외한 퀘스트와 딜레마를 해결해나가는 더 크고 더 웃긴 좀비 코미디 버라이어티. 참신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좀비 세계관의 확장, 한층 치밀해진 구성과 거대한 스케일, 새로운 출연진과 업그레이드 된 퀘스트, 능력치 진화한 좀비까지 웃음과 스릴을 무한 확장한 중독성 강한 좀비 액션 버라이어티의 진수를 선사할 전망이다.</p> <p dmcf-pid="uNxbguaVCm"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좀비버스'의 생존자이자 경력직 이시영, 딘딘, 덱스, 츠키, 파트리샤 그리고 죽음을 딛고 미스터리 '부활자'로 컴백한 노홍철의 인터뷰가 29일 공개됐다. 지난 시즌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다시 돌아온 노홍철은 "다양한 국가에서 뜨거운 관심 주셔서 놀라웠고, 감사한 마음 하늘에 닿아 또 뵙게 됐다. 이번에도 눈치 안 보고 노홍철만 할 수 있는 걸 하겠다"라면서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어 "다시 얻은 특별한 부활, 물러설 곳도 잃을 것도 없다는 마음으로 못했던 것들 다해보겠다는 마음으로 달렸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p> <p dmcf-pid="7jMKa7NfWr" dmcf-ptype="general">피난선에 탑승해 생존한 이시영, 덱스, 파트리샤도 좀비와의 사투를 이어간다. 강인한 정신력과 따뜻한 리더십으로 시즌 1을 이끈 이시영은 "아무것도 모른 채로 하니까 더 재미있었고 더 즐길 수 있었던 것 같다. 커진 스케일에 설레고 기대가 된다. 확장된 세계관 만큼이나 새롭게 만나는 사람들도 많다. 볼거리, 즐길 거리도 많으니 즐겨주시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zd20R5e7hw" dmcf-ptype="general">특수부대 출신답게 뛰어난 체력과 전략을 장착하고 팀원의 생존을 위해 선두에 나섰던 덱스 역시 '스케일'을 강조하면서 "새 시즌으로 돌아온 만큼 더 큰 스케일과 스토리를 기대했는데, 기대 이상이었다. 이번 시즌 역시 최선을 다해 생존에만 전념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고, 위기 속 거침 없는 실행력을 보여준 파트리샤 또한 "살아남았음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전 그냥 직진이다. 좀비에 대해 잘 파악하는 것이 제 목표고 그냥 살아 남겠다"라면서 의지를 드러냈다.</p> <p dmcf-pid="qJVpe1dzhD" dmcf-ptype="general">원양어선에 몸을 싣게 되면서 세 사람과 엇갈린 딘딘과 츠키의 합류도 이목이 집중된다. 빠른 상황 판단력과 육탄전도 피하지 않았던 행동대장 딘딘은 "시즌 1이 좋은 성적을 거둔 만큼, 시즌 2 역시 좋은 반응이 있기를 바란다. 훨씬 커진 스케일을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마지막까지 용기와 신의를 잃지 않았던 츠키는 "시즌 2도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 더욱 스릴 넘치는 환경 덕분에 몰입해서 촬영에 임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BifUdtJqSE" dmcf-ptype="general">'좀비버스: 뉴 블러드'에는 뉴페이스 조세호, 데프콘, 태연, 육성재, 코드 쿤스트, 권은비, 김선태, 안드레 러시도 함께한다. 여섯 경력직은 새롭게 합류한 '뉴페이스' 조세호, 데프콘, 태연, 육성재, 코드 쿤스트, 권은비, 김선태, 안드레 러시에게 의미심장한 조언을 남기기도 했다. 먼저 노홍철은 "나름 계획도 있고, 오래갈 것 같지? 과연 그럴까? 여러분도 다르지 않을 거야"라는 경고를, 이시영은 "앞서 말한 치트키와 같다. 아무도 믿지 마. 나도 믿지 마. 너도 믿지 말고!"라고 재차 강조했다. 딘딘은 "살려고 발버둥 치다 보면 곳곳에서 '나야, 좀비' 하고 나타날 것이다. 건투를 빈다"라며 센스있는 한 마디를 남겼다. 덱스는 이번에도 "우리는 하나다! 좀비한테 둘러싸이기 전까진"이라는 한 마디로 웃음을 더했고, 츠키는 "'좀비버스'에서 살아남는다는 게 정말 쉽지 않다는 걸 깨닫게 될 거다. 사람을 굳게 믿으면 나도 모르게 소중한 걸 잃어버릴 수도 있다. 한순간도 긴장감을 풀면 안된다"라고 조언했다. 파트리샤는 "좀비 쉽게 보시면 안된다. 좀비들도 업그레이드됐으니 마음의 준비 하시고, 협동이 중요하기 때문에 매번 서로 잘 보살피면서 하면 좋을 것"이라며 경험을 토대로 한 '생존팁'을 전수했다.</p> <p dmcf-pid="bB5lzsqyyk" dmcf-ptype="general">한편 '좀비버스: 뉴 블러드'는 오는 11월 19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p> <p dmcf-pid="Kb1SqOBWh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넷플릭스 '좀비버스: 뉴 블러드']</p> <p dmcf-pid="9KtvBIbYTA"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좀비버스: 뉴 블러드</span> </p> <p dmcf-pid="2sgQrfmeSj"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촬영 중단 사태 터졌다…출연진 긴급 대피, 권율 "상황 심각해" ('지닦남') 10-29 다음 라온시큐어 “토종 웹3 디지털 ID 세계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