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난다” 이광기, 폭풍 오열…역사쌤 최태성이 자신있게 추천한 영화 ‘하와이연가’ (‘아침마당’) 작성일 10-29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O8E9Dxd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Flxm4sd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아침마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SEOUL/20241029170238190mdrz.jpg" data-org-width="700" dmcf-mid="Wy1NYnGkd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SEOUL/20241029170238190md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아침마당 </figcaption> </figure> <p dmcf-pid="HHmfcbkPMl"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히스토리 뮤직 필름 ‘하와이 연가’ 이진영 감독, 역사 자문을 맡은 최태성, 목소리 출연 배우 예수정이 방송에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dmcf-pid="X7YilMSgeh"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영화 ‘하와이 연가’ 감독 이진영과 역사 강사 최태성이 함께 출연했다. 이진영 감독은 “대학 졸업 후 하와이로 이민을 갔다.</p> <p dmcf-pid="Z6UD1jtsdC" dmcf-ptype="general">이민 선조들의 후손들과 아름다운 역사가 그곳에 있었다.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었다”며 121년의 하와이 한인 이민 역사를 담은 영화 ‘하와이 연가’를 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큰별쌤’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은 “이 영화는 제 영화다”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역사를 사랑으로 엮어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p> <p dmcf-pid="5HmfcbkPeI" dmcf-ptype="general">1분 남짓 하이라이트 영상을 본 이광기는 “눈물이 난다. 어떤 영화를 본 것보다도 감동이 몰려왔다”며 아름다운 영상미에 매료됐다. 또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연, 성악가 조수미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공연의 감동을 더했다. 이진영 감독은 “제 이름이 감독으로 올라갔지만 정말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다”며 마음을 모아준 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 dmcf-pid="1ZO8E9DxnO" dmcf-ptype="general">같은 날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 FM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에도 이진영 감독과 최태성, 그리고 ‘하와이 연가’ 목소리를 맡았던 배우 예수정이 함께 출연했다.</p> <p dmcf-pid="tJ9h7mzTMs" dmcf-ptype="general">17세에 하와이로 시집간 실존인물 ‘임옥순’의 목소리를 맡은 예수정은 “창피하지만 이런 사실을 몰랐었다. 목숨을 유지하는 게 얼마나 귀한 일인지, 이 작품을 보면서 ‘사람이 산다는 게 이렇게 중요하구나’라는 걸 느꼈다. 나라를 빼앗기고 모든 시절을 빼앗긴 임옥순이 힘들게 번 돈을 또 나라를 되찾기 위해 매달 보냈다고 한다. 그런 어르신들의 모습이 감동적이고 ‘나는 잊고 살았구나’ 싶어서 이 작품을 함께하는 게 고마웠다”라며 출연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p> <p dmcf-pid="FLfvBIbYim" dmcf-ptype="general">이진영 감독은 “제가 찾은 이야기는 너무 소중한데, 저는 감독으로 너무 무명이었다. 그래서 예수정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한 것처럼 세계적인 연주자분들께 도움을 구했고 모두 선뜻 도와주셨다”라며 많은 이들의 손길이 닿은 영화임을 전했다.</p> <p dmcf-pid="3IgUdtJqRr" dmcf-ptype="general">이에 양희은은 “다짜고짜 투자도 부탁드려보지 그랬냐”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이진영 감독은 “최태성 선생님이 5000명 학생들 단체 관람할 수 있게 기부해 주셨다”는 미담을 공개했다. 이에 양희은은 “통을 크게 잡지 그랬냐. 50만 명은 보게 해야 영화가 더 퍼져나가지 않겠냐”라며 ‘어나더 레벨’의 통을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0HmfcbkPLw" dmcf-ptype="general">121년 전, 미지의 섬 하와이로 떠났던 이들의 삶을 아름다운 음악과 스토리로 조명한 ‘하와이 연가’는 오는 30일, 전국 CGV에서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socool@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4MAMA' 박보검은 미국, 김태리는 일본에서 호스트로 활약 예고 10-29 다음 박찬욱 감독, '스테파' 뜬다…'기생충'→'SKY 캐슬' 미션 등장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