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중심 우주경제 가속화한다 작성일 10-29 29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2회 국가우주위원회 열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AL9l2Xnd"> <p dmcf-pid="QWWhoUg2ee"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종오 기자] 우주항공청(청장 윤영빈, 이하 우주청)은 29일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를 개최해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등 2개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했다.</p> <p dmcf-pid="xOOExXMUiR" dmcf-ptype="general">국가우주위원회는 우리나라 우주정책에 대한 최상위 의결 기구이다. 지난 5월 27일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위원장이 대통령으로 격상됐다. 이번 제2회 국가우주위원회(위원회)에서는 호선으로 방효충 위원(KAIST 교수)을 부위원장으로 선출했다. 방효충 부위원장의 주재로 두 가지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 확정했다</p> <p dmcf-pid="yHHvNzj4eM" dmcf-ptype="general">이번에 상정된 주요 안건은 5년에서 10년에 이르는 우리나라 중·장기 우주정책을 결정하는 계획이다. 우주의 잠재가치를 확보해 우주경제를 실현하는 동시에 재난관리와 우주안보 확립 등 공공가치를 증진하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11YkKEQ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우주위원회가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등 2개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우주청]"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news24/20241029170841481pjnd.jpg" data-org-width="580" dmcf-mid="6JfBYnGki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news24/20241029170841481pjn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우주위원회가 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 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 등 2개 중·장기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사진=우주청] </figcaption> </figure> <p dmcf-pid="YYYlguaVJQ" dmcf-ptype="general">제3차 위성정보활용 종합계획안(2024~2028년)은 민간 위성정보 산업생태계 조성에 주력하는 한편,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위성정보 기반 공공서비스 창출과 인재양성·국제협력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범부처 종합계획이다.</p> <p dmcf-pid="GUU1s8OJnP" dmcf-ptype="general">민간 위성정보 활용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신기술과 융합기술의 연구개발과 사업화를 지원하고 현재까지 축적된 790여만 장(2023년 기준)의 국가 위성정보를 적극 개방하는 동시에, 위성정보활용을 촉진하기 위한 근거법령도 마련할 예정이다.</p> <p dmcf-pid="HWWhoUg2M6" dmcf-ptype="general">국내·외 재난재해 대응에 위성정보를 적극 활용하는 등 공공영역에서의 기여도 확대하고, 우주청 소속기관인 국가위성운영센터를 통해 국가위성의 통합적 운영과 활용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p> <p dmcf-pid="XGGSa7Nfe8" dmcf-ptype="general">제2차 우주위험대비 기본계획안(2024~2033년)은 우주위험 증가에 대응해 국민의 안전과 우주자산을 보호하고, 우주안보 확립을 실현하는 중장기 계획이다.</p> <p dmcf-pid="Z55WcbkPn4" dmcf-ptype="general">우주안보 실현을 위해 우주위험대응 통합시스템 등 선제적·적극적으로 우주위험에 대응하기 위한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우주물체 추락·충돌에 대한 매뉴얼을 정립하는 등 관련 법·제도를 개선할 예정이다.</p> <p dmcf-pid="5JJQpDUlnf" dmcf-ptype="general">이번 계획에는 과거 우리나라가 발사한 인공위성을 포획해 대기권으로 재진입시키는 내용을 포함한 ‘우주물체 능동제어 선행기술’ 등 독자적 우주위험 대응 기술을 개발하여 국내 신기술 영역을 창출하고, 우주위험 대응 관련 민간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내용도 담겨 있다.</p> <p dmcf-pid="1mmcPGQ0nV" dmcf-ptype="general">이번 위원회를 통해 확정된 두 가지 계획은 우주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우주청을 비롯한 관계기관에서는 각 계획을 연도별 시행계획과 관련 사업계획에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p> <address dmcf-pid="tWWhoUg2R2" dmcf-ptype="general">/정종오 기자<span>(ikokid@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규, KT 현장 찾아 "단통법 폐지 추진…협력해달라" 10-29 다음 ‘그랜맛’ 로건, 우이도서 여행 마무리…마지막까지 K-맛 탐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