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남자친구 수감 후 알게 된 임신 작성일 10-29 2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고딩엄빠5(10월 30일 오후 10시 2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3jN4y8t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vxQpDUln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20241029171212494toeq.jpg" data-org-width="777" dmcf-mid="xYagVvf5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20241029171212494toe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yRMur7vdj" dmcf-ptype="general">고등학생 시절 엄마가 된 김정민이 출연해 충격적인 사연을 털어놓는다. 그는 16년 전, 당시 고1 동갑내기 남자친구와 동거를 하던 중 남자친구가 범죄를 저질러 소년원에 수감된 후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 </p> <p dmcf-pid="GQWyABc6iN" dmcf-ptype="general">우여곡절 끝에 아이를 출산했다는 그는 "남자친구가 출소한 후 다시 함께 살게 됐지만 육아를 돕기는커녕 폭력을 행사하는 모습에 결국 이별하게 됐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이후 모친상까지 당한 김정민은 술에 대한 의존도를 키웠고 지금도 극복하지 못했다고 고백한다. 그는 "극단적인 생각을 할 정도로 우울증이 심했다. 그러다 아동 방임으로 아이를 8년 동안 시설에 보내게 됐는데, 이런 상황에서도 술을 끊지 못해 괴롭다"고 토로하며 도움을 요청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연서 놓쳤던 배우 표정, 대형 스크린으로 10-29 다음 “XX”…안영미, 라디오 생방 중 욕설 논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