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女女 멜로 ‘폭설’ 바르셀로나 아시안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작성일 10-29 2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80oUg2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kGw7mzT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폭설’ 스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71621136bqzc.jpg" data-org-width="1000" dmcf-mid="KUSjFc3IL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en/20241029171621136bqz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폭설’ 스틸 </figcaption> </figure> <p dmcf-pid="VgSjFc3IeH"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dmcf-pid="fgSjFc3ILG" dmcf-ptype="general">한소희 주연작 '폭설'이 2024년 바르셀로나 아시안 영화제 경쟁작으로 선정됐다.</p> <p dmcf-pid="4H95dtJqRY" dmcf-ptype="general">10월 23일 개봉한 영화 '폭설'(감독 윤수익)은 하이틴 스타 '설이'(한소희)와 운명처럼 가까워진 배우 지망생 '수안'(한해인)이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해서 엇갈렸던 시절을 지나 다시 서로를 찾아가는 겨울의 사랑이야기. </p> <p dmcf-pid="8v7WPGQ0eW" dmcf-ptype="general">'폭설' 윤수익 감독이 2024년 바르셀로나 아시안 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되며 한국 감독 최초로 해당 영화제 심사위원을 맡게 되었다. 이번 선정은 한국 영화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다양한 아시아 영화와 한국 영화의 문화적 교류를 확대하는 데 기여할 기회로 보인다. 윤수익 감독은 영화제 기간 동안 아시아 전역에서 출품된 작품들을 심사하며, 예술성과 스토리의 깊이 전반을 평가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p> <p dmcf-pid="6yqGxXMUdy" dmcf-ptype="general">여기에 '폭설'도 이번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선정되며 함께 주목받고 있다. 세계 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의 매력을 확실히 알릴 기회를 얻게 됨과 동시에, 국제적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p> <p dmcf-pid="Pm1IKh9HMT"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dmcf-pid="QemiGLHER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청설' 청량 로맨스 호평…동시기 개봉작 사전예매량 1위 10-29 다음 올해 대한민국게임대상, 유력 후보는?…‘나혼렙’·‘스텔라’·‘퍼디’ 격돌 예고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