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광, 재계약 시즌 힘들었던 속내…"활동에 멈춤, 갈망있었다" (광화문연가)[엑's 현장] 작성일 10-29 2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BVa7NfF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9bfNzj43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1910949gsjt.jpg" data-org-width="550" dmcf-mid="3ixJO6Ii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1910949gsj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ulCTzsqyUi"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신도림, 조혜진 기자) 그룹 비투비 서은광이 '광화문연가' 합류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7ShyqOBWzJ" dmcf-ptype="general">뮤지컬 '광화문연가' 프레스콜이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진행됐다. 이날 명우 역의 윤도현, 손준호, 월하 역 차지연, 김호영, 서은광 그리고 류승주, 성민재, 송문선, 박세미, 깃중, 조환지, 박새힘, 김서연, 김민수 배우가 참석해 다양한 장면의 하이라이트를 시연했다.</p> <p dmcf-pid="zvlWBIbY7d"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이번 시즌 '광화문연가'에 새롭게 합류한 서은광이 소감을 밝혔다. 그는 "작품이 이영훈 작곡가님 노래들로 구성된 뮤지컬이지 않나. 명곡들은 커버할 때 이걸 어떻게 해야하지 접근하기 힘든 곡들이 있다. 이 뮤지컬은 특히나 워낙 명곡들이라 중압감이 엄청났다. 그래서 첫 공연을 했을 때 그만큼 뿌듯하고 행복했다. 그만큼 소중한 작품"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HY5fT41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1912173pdff.jpg" data-org-width="550" dmcf-mid="0dMiIPCn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xportsnews/20241029171912173pdf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XG14y8t3R" dmcf-ptype="general">또 서은광은 "뮤지컬 무대를 하면서 가요로 이뤄진 주크박스 뮤지컬을 꼭 해보고 싶었다. 그중에서도 '광화문연가'는 최고이지 않나. 특히나 올해 제가 가수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재계약 시즌도 있었고, 활동하는 데 멈춤이 있었어서 갈망이 있었는데, 이렇게 명곡으로 이뤄진 '광화문연가' 함께해서 너무 좋다"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bZHt8W6F3M" dmcf-ptype="general">한편, '광화문연가'는 생의 마지막 순간을 앞둔 명우와 그를 추억 여행으로 이끄는 인연술사 월하가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들여다보는 이야기를 담았다. </p> <p dmcf-pid="KonNTdyj3x" dmcf-ptype="general">'붉은 노을', '옛사랑', '소녀', '깊은 밤을 날아서',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등 이영훈 작곡가의 명곡들로 구성된 주크박스 뮤지컬로, 지난 23일 공연을 시작했다. 내년 1월 5일까지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을 이어간다.</p> <p dmcf-pid="9gLjyJWAUQ" dmcf-ptype="general">사진=CJ ENM</p> <p dmcf-pid="2aoAWiYcFP"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즈부터 플레이브까지…'MMA2024' 1차 라인업 발표 10-29 다음 트래블러 단독공연, 아름다운 여행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