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경기 휴식' 손흥민, 드디어 복귀?…감독 "햄스트링 부상 아냐" 작성일 10-29 2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0/29/0005107149_001_20241029171617357.jpg" alt="" /><em class="img_desc">토트넘의 손흥민이 지난 10월 19일(현지 시간)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EPL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경기서 시즌 3호 골을 터트린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스1</em></span><br>최근 통증을 호소하며 두 경기 연속 결장한 축구선수 손흥민(토트넘)이 맨체스터시티(맨시티)와의 경기를 통해 복귀할 전망이다.<br><br>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9일(이하 한국 시간)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의 복귀 일정을 전망했다.<br><br>매체에 따르면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은 햄스트링 부상은 아니지만 (최근 두 경기에)결장했다. 웨스트햄전 이후로 컨디션이 좋지 않아 관리하고 있었는데, 다음 주 정도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밝혔다.<br><br>이어 "손흥민은 다가오는 경기 중 하나에는 출전할 것"이라며 맨시티전 혹은 아스톤빌라전으로 복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토트넘은 오는 3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맨시티와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 16강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11월 3일에는 아스톤빌라와 리그 10라운드 일정이 예정돼 있다. <br><br>손흥민은 지난 9월 27일 카라바흐와 유로파리그(UEL) 1차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다. 당시 그는 후반전 내내 허벅지 뒤쪽을 잡았고, 결국 직접 교체를 요청했다. 리그, 컵대회, A매치 등 쉴 틈 없이 혹독한 일정을 소화한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됐다.<br><br>약 3주간 휴식을 취한 뒤 손흥민은 웨스트햄과 리그 8라운드 경기로 복귀했다. 그는 복귀전에서 토트넘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모든 득점 상황에 관여했을 뿐만 아니라 시즌 4호골까지 터뜨렸다.<br><br>그러나 기쁨도 잠시, 손흥민은 다시 통증을 느껴 알크마르전에 이어 크리스털 팰리스전까지 결장했다. <br><br>손흥민이 빠진 토트넘은 크리스털 팰리스전에서 무기력한 0-1 패배를 당했다. BBC는 "손흥민의 영향력이 그리운 경기였다"며 손흥민의 결장을 패인으로 꼽기도 했다.<!--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KT `공정위 담합 조정` 요청에 김태규 "부처간 협의 진행 중" 10-29 다음 데이식스 도운, 유료 소통 일시 중단 "스스로 챙겨야 하는 상황..걱정은 NO"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