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KT 만나 "단통법 폐지 추진 적극 협력해달라" 작성일 10-29 2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MYbCKG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QpAWiYc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미지 출처=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akn/20241029171834499wqeu.jpg" data-org-width="745" dmcf-mid="2zC4jqA8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akn/20241029171834499wq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미지 출처=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4nKstAFOus"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이 KT 주요 관계자를 만나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과 불법 스팸 대응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p> <p dmcf-pid="8sJZVvf57m" dmcf-ptype="general">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김 직무대행은 KT 혜화국사를 방문해 임현규 KT 부사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김 직무대행은 "정부는 시장 경쟁을 활성화하고 통신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단말기유통법 폐지를 추진 중"이라며 "사업자 간 품질과 가격 경쟁이 활발해져 궁극적으로 이용자 혜택이 증가할 수 있도록 통신사들도 적극 협력해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6ExWBIbYUr" dmcf-ptype="general">이에 KT 측은 "번호이동 이용자에게 전환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가계 통신비 인하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통신 시장 발전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논의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했다.</p> <p dmcf-pid="PdqwZa5r7w" dmcf-ptype="general">통신 시장 불법 스팸 유통 방지와 관련해 김 직무대행은 "정부가 불법 스팸 방지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향후 불법 스팸 감소의 효과를 국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도록 통신사가 적극 협력해달라"고 말했다.</p> <p dmcf-pid="QnKstAFO0D" dmcf-ptype="general">KT 측은 인공지능(AI) 클린 메시징 등 신기술 활용, 대량문자 전송 자격 인증제 시행 참여, 스팸 전송사업자에 대한 속도제한 등 스팸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p> <p dmcf-pid="x0h8ABc6zE" dmcf-ptype="general">최근 쟁점이 된 공정거래위원회의 통신사 대상 담합 조사와 관련해 KT 측은 "통신사들이 정부 방침에 따라 시장 안정을 위해 노력한 사항이었던 만큼, 과도한 제재보다는 단말기 유통법 폐지 이후 법·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yExWBIbYuk" dmcf-ptype="general">이어 "가계 통신비 완화 정책에 부응하고, 국가 AI 대전환을 위한 민간투자를 촉진할 필요성을 고려해달라"고 요청했다.</p> <p dmcf-pid="WbGds8OJzc" dmcf-ptype="general">김 직무대행은 "정부 부처 간 협의가 진행 중이며 단말기 유통법의 취지와 그간 방통위의 시장 안정화 조치들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답했다.</p> <p dmcf-pid="Y2ZnCQhLzA" dmcf-ptype="general">한편 김 직무대행은 간담회 이후 혜화국사의 주요 통신시설을 살펴보며 안정적인 통신서비스 제공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p> <p dmcf-pid="GafhpDUluj" dmcf-ptype="general">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CN, 'KT그룹 미디어투어' 진행..."지역 미디어 인재 양성" 10-29 다음 KT `공정위 담합 조정` 요청에 김태규 "부처간 협의 진행 중"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