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김우석♥강나언 "좋은 에너지 받았다" 작성일 10-29 2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공개 열애 중인 김우석과 강나언<br>공식석상 첫 등장에 뜨거운 관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9JdtJq1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NHqzsqy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나언(왼쪽), 김우석이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ankooki/20241029172246919nqyp.jpg" data-org-width="640" dmcf-mid="HhPNa7Nf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hankooki/20241029172246919nq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나언(왼쪽), 김우석이 2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5jXBqOBWXK" dmcf-ptype="general">열애를 인정한 배우 김우석과 강나언이 공식 석상에 함께 나섰다. 두 사람은 작품에서 호흡을 맞추며 서로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고백했다.</p> <p dmcf-pid="1AZbBIbY1b" dmcf-ptype="general">29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웹드라마 '0교시는 인싸타임'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하늘 감독과 배우 김우석, 강나언, 최건, 손동표, 한채린이 참석했다.</p> <p dmcf-pid="tX6aguaVtB" dmcf-ptype="general">김우석과 강나언은 이 작품을 계기로 가까워져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우석은 1996년생, 강나언은 2001년생으로 두 사람은 5세 차이가 난다.</p> <p dmcf-pid="FZPNa7NfYq" dmcf-ptype="general">자연스레 이날 제작발표회에서도 이들에게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김우석과 강나언은 다소 긴장한 듯 카메라 앞에서 표정이 굳어있기도 했다. </p> <p dmcf-pid="35QjNzj4Zz" dmcf-ptype="general">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김우석은 "강나언은 워낙 잘 한다고 생각했다. 오히려 제가 배우는 입장이었다. 배우들한테 좋은 에너지를 받았지만 특히 (강나언에게) 더 받았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0lBRMZRuX7"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드라마 방영 전에 개인적인 일로 주목받아 죄송하게 생각한다"면서 "오늘은 최대한 드라마 홍보를 하고 싶다. 배우로서 더 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p> <p dmcf-pid="pSbeR5e75u" dmcf-ptype="general">강나언 역시 "김우석 배우와 겹치는 신이 많다 보니 연기 호흡을 계속 맞췄는데, 항상 편하게 해줘서 너무 고마웠다. 감정적으로 몰입해야 하는 장면에서 편하게 만들어줘서 고마웠다"라고 화답했다. </p> <p dmcf-pid="UvKde1dz1U" dmcf-ptype="general">'0교시는 인싸타임'은 익명 커뮤니티 앱 '인싸타임'의 관리자가 되어 전교생의 모든 비밀을 알게 된 아웃사이더가 '인싸'(인사이더) 무리에 들어가며 펼쳐지는 하이틴 시크릿 로맨스 드라마다. 채널 시네마천국에서 다음 달 10일 첫 방송된다.</p> <p dmcf-pid="uFRkcbkPtp" dmcf-ptype="general">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의 해리에게', 종영 소감 공개…"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 10-29 다음 HCN, 'KT그룹 미디어투어' 진행..."지역 미디어 인재 양성"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