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빅뉴스] 31년 전 우승 공 받은 이 포수, 31년 뒤 아들은 우승 공 던졌다! 작성일 10-29 267 목록 [엠빅뉴스 엠빅비디오]<br><br>프로야구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KIA가 삼성을 꺾고 통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마지막 공을 던진 KIA 마무리투수 정해영은 31년 전 포수로 한국시리즈에서 우승 공을 받았던 아버지 정회열에 이어 31년 만에 피날레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br>#한국시리즈 #정해영 #정회열<br><br>[엠빅뉴스]와 친구가 되어주세요! <br><br>▶유튜브 바로가기<br><br>▶네이버TV 엠빅뉴스 바로가기<br><br>▶네이버TV 엠빅스포츠 바로가기<br><br>▶페이스북 바로가기<br><br> 관련자료 이전 이서진, '틈만나면' 제작진에 항의했다 "이건 말이 안돼" 10-29 다음 [엠빅뉴스] [풀인터뷰] 류중일 감독이 밝힌 프리미어12 준비상황.. "포스트시즌 임찬규 공 좋더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