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왕 김땅콩' 유튜브 채널 구독자 1만명 돌파 작성일 10-29 2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RRWiYcE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Pvv6YP3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긍정왕 김땅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172544627csch.jpg" data-org-width="559" dmcf-mid="p2uuABc6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JTBC/20241029172544627cs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긍정왕 김땅콩'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7QTTPGQ0En" dmcf-ptype="general"> '긍정왕 김땅콩'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만명을 돌파했다. <br> <br>땅콩 털린 유기견이지만 긍정 마인드를 잃지 않는 김땅콩의 입양 분투기와 일상 빌런 참교육을 담은 페이크 다큐 숏무비 JTBC '긍정왕 김땅콩'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1만명을 넘어섰다. <br> <br>김땅콩은 가상의 사이비 종교 단체 영생교 편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등장한 이후 현재 악덕 사장 갑질, 공무원 진상 민원인, 변질된 러닝 크루 문화 등 일상 속 답답함을 김땅콩만의 유쾌한 방식으로 해결하며 그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동시에 항상 누군가의 가족이 되고 싶어 하는 김땅콩의 아련하면서도 짠한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기며 네티즌들로부터 매번 훈훈한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br> <br>또한 남자 초등학생과 재벌 3세를 연기한 강유미, 악덕 사장으로 분한 이선민, 러닝크루에서 반전 매력을 선보인 이봉주, 영생교에 심취한 허영생 등 예상치 못한 특별 출연도 웃음을 유발한다. 실제 강유미 키즈카페 편 14만, 재벌 3세 입양 편 4만, 허영생 영생교 편이 5만 조회수 등으로 채널 내 인기다. 게스트들의 호연과 각종 유행어와 밈을 섭렵해 도파민을 자극하는 김땅콩의 케미가 점점 빛을 발하고 있다. <br> <br>김땅콩은 지난 25일 진행된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 1만명 돌파 기념 라이브에서 “제대로 된 주인 한 명 못 만난 저에게 구독자 만 명이 생기다니 벅차오른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제작진은 “유명 연예인이 아닌 갑자기 나타난 강아지를 응원해주시는 분이 만 명이 생겼다. 충분히 의미있는 숫자다.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땅콩이를 보고 더 많이 웃으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콘텐트를 키워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r> <br>'긍정왕 김땅콩'은 '펭수'를 발굴한 이슬예나PD의 신작이다.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7시 '긍정왕 김땅콩'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고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TV로도 방송된다. <br> <br>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입담까지 재밌으면 어쩌라고"…'유퀴즈' 스포일러, 살짝 보니 [MD★스타] 10-29 다음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김성령, 나이 무색한 '트렌드세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