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김성균, 또 터진다"…'열혈사제2', 불꽃 콤비 작성일 10-29 2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4i9l2XQ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sACguaVP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ispatch/20241029172946731qoac.jpg" data-org-width="1000" dmcf-mid="zNFKZa5r6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ispatch/20241029172946731qoa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tW0SRva6W" dmcf-ptype="general">[Dispatch=김다은기자] 배우 김남길과 김성균이 불꽃 브로맨스를 선보인다.</p> <p dmcf-pid="KKpVtAFO8y" dmcf-ptype="general">SBS-TV 측은 29일 새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 속 김남길과 김성균의 투 샷 스틸을 공개했다. 5년 공백이 무색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떡볶이집 재회 현장을 포착했다.</p> <p dmcf-pid="9jJkMZRuxT"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노빠꾸 공조 수사극이다. 열혈 신부 김해일이 부산으로 떠나 국내 최고 마약 카르텔과 한판 뜨는 이야기. 그는 낮에는 사제, 밤에는 천사파 보스로 활약한다. </p> <p dmcf-pid="2KpVtAFOxv" dmcf-ptype="general">스틸은 명불허전 케미를 예고했다. 극 중 김해일(김남길 분)이 있는 떡볶이집에 구대영(김성균 분)이 쳐들어와 한바탕 입씨름을 벌이는 장면이 베일을 벗은 것. </p> <p dmcf-pid="VrNOLpo96S" dmcf-ptype="general">사진 속 김해일은 떡볶이를 한가득 입에 물고 있다. 그러다 구대영이 등장하자 먹방을 중단한 채 움찔한다. 이어 구대영은 김해일을 보자마자 특유의 잔소리를 시전한다.</p> <p dmcf-pid="f8BQur7v6l" dmcf-ptype="general">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김해일이 구대영의 입에 오소리감투를 쏙 넣어 잔소리를 멈추게 한 신이 담긴 것. 구대영은 맛에 놀란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있다. </p> <p dmcf-pid="4d8n2SVZ6h" dmcf-ptype="general">관계자는 "김남길과 김성균이 바로 어제 만난 것 같은 호흡을 빛냈다"며 "촬영장에서는 무려 5년 만에 만난 것임에도,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캐릭터에 빙의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8Lxa8W6F8C"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열혈사제'를 사랑했던 시청자분들 중 많은 분들이 김해일과 구대영의 케미를 다시 보고 싶었을 거라 생각된다"며 "두 사람의 첫 장면부터 '역시는 역시'였다"고 했다. </p> <p dmcf-pid="6Ocha7Nf6I" dmcf-ptype="general">이어 "'열혈사제2'에서도 김해일, 구대영의 끈끈한 브로맨스는 계속된다"면서 "더 커진 판에서 광활한 웃음 폭탄을 안길 두 사람의 활약을 주목해 달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Pd8n2SVZQO" dmcf-ptype="general">'열혈사제2'는 다음 달 8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p> <p dmcf-pid="Q3GUTdyjQs" dmcf-ptype="general"><사진제공=SB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젖년이 논란' 안영미, 라디오 생방송 중 '씨X' 욕설... "신발 한 거야" [종합] 10-29 다음 더보이즈 '도화선', 불꽃 더 세진다...국내외 호성적 이어 팝업까지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