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KT 통신시설 점검...단통법·불법스팸 등 현안 논의 작성일 10-29 2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신사 담합 관련 공정위와 협의 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Jl7lZRu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fkXkh9H9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겸 위원장 직무대행(가운데)이 29일 오후 KT 혜화국사에서 임현규 KT 부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통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ailian/20241029173520761yimf.jpg" data-org-width="700" dmcf-mid="KGUeUVrRq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dailian/20241029173520761yim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겸 위원장 직무대행(가운데)이 29일 오후 KT 혜화국사에서 임현규 KT 부사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등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방통위 </figcaption> </figure> <p dmcf-pid="VzLSLDUlqt"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부위원장 겸 위원장 직무대행은 29일 오후 ‘KT 혜화국사’ 현장을 방문해 임현규 KT 부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과 단통법(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와 불법스팸 대응 등 통신 분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p> <p dmcf-pid="feCUCHxpK1" dmcf-ptype="general">먼저 김태규 직무대행은 “정부는 시장경쟁을 활성화하고 통신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단통법 폐지를 추진 중”이라며 “사업자간 품질과 가격 경쟁이 활발해져 궁극적으로 이용자 혜택이 증가할 수 있도록 통신사들도 적극 협력해달라”고 말했다.</p> <p dmcf-pid="4r3x3KEQB5" dmcf-ptype="general">이에 KT 측은 “번호이동 이용자에게 전환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가계통신비 인하 취지를 잘 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통신시장 발전과 이용자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논의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8MO0OYP3VZ" dmcf-ptype="general">또 김 직무대행이 정부가 불법스팸 방지 종합대책을 마련 중인 가운데 통신사가 적극 협력해줄 것을 당부하자 KT 측은 ▲인공지능(AI) 클린 메시징 등 신기술 활용 ▲대량문자 전송자격인증제 시행 참여 ▲스팸 전송사업자에 대한 속도제한 등 스팸 감소를 위한 노력을 적극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6oybyFiBbX" dmcf-ptype="general">KT 측은 공정거래위원회의 통신사 대상 판매장려금 담합 조사와 관련해 “통신사들이 정부 방침에 따라 시장 안정을 위해 노력한 사항이었던 만큼 과도한 제재보다는 단통법 폐지 이후 법·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이에 김 직무대행은 “정부 부처 간 협의를 진행 중”이라며 “단통법 취지와 그간 방통위의 시장 안정화 조치들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답했다.</p> <p dmcf-pid="PjHVHUg2KH" dmcf-ptype="general">김태규 직무대행은 간담회 이후 혜화국사의 주요 통신시설을 점검했다. 그 과정에서 통신장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울이고 장애 발생 시 이용자에게 신속히 알리고 보상에 적극 나서줄 것을 KT에 요청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가우주위원회 부위원장에 방효충 KAIST 교수 10-29 다음 엔비디아 손잡은 서비스나우, 'AI 에이전트' 경쟁서 승기 잡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