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이영숙, 1억 빚투에 "일부 변제…정확한 계산 필요"[공식] 작성일 10-29 2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THOAIbYa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LjM2Rva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74236365tquz.jpg" data-org-width="670" dmcf-mid="ZQINejtsa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74236365tquz.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tjDi6nGkgg"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흑백요리사’ 금수저 셰프로 출연한 이영숙 나경버섯농장 대표가 1억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div> <p dmcf-pid="Fakd4JWAAo" dmcf-ptype="general">29일 이영숙 대표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에 “정확한 내용을 파악한 후에 입장을 내겠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3K4UXuaVjL" dmcf-ptype="general">이어 일부는 변제를 한 것이 맞다며 “상대 측에서 주장하는 것도 있고, 저희가 변제한 것도 있어서 계산을 해봐야한다. 안 맞는게 있다면 해결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0yXIcCKGkn" dmcf-ptype="general">앞서 매일신문은 이 대표가 4월 조 모씨로부터 1억원을 빌리고 14년 째 갚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 대표는 조씨에게 1억원을 빌리는 차용증을 작성했다. 당시 표고버섯 요리로 지역에서 유명했던 이 대표가 향토음식점을 낼 준비를 하고 있었고 표고버섯 관련 조합장이었던 조씨가 이를 돕기 위해 자금을 빌려줬다는 것.</p> <p dmcf-pid="p8Mb3KEQgi" dmcf-ptype="general">그러나 차용증상 만기일인 2011년 4월까지 돈을 갚지 않았고, 3개월 뒤인 2011년 7월 조씨가 사망했다. 조씨의 가족은 유품을 정리하던 중에 지갑에서 차용증을 발견하며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고.</p> <p dmcf-pid="Uz9FW3nboJ" dmcf-ptype="general">유족은 민사소송을 제기했고 2012년 6월 수원지방법원은 이 대표에게 조씨 가족에 1억원을 갚으라는 판결을 내렸다. 매체에 따르면 법원은 2011년 5월 1일부터 2012년 5월 24일까지는 연 8.45%, 그 다음날부터는 다 갚는 날까지 연 20%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고 했고 이 대표 측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다.</p> <p dmcf-pid="uz9FW3nbod" dmcf-ptype="general">그러나 유족은 이 대표는 돈이 없다며 빚을 갚지 않았고, 이후 2014년 ‘한식대첩’에 참가해 우승 상금 1억원을 받은 후에도 돈을 갚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p> <p dmcf-pid="7tUYIGQ0ke" dmcf-ptype="general">이영숙 대표는 2014년 올리브 ‘한식대첩2’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쥐며 얼굴을 알렸다. 최근 넷플릭스 인기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 요리계급전쟁’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z4xBFbkPkR"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1A4·오마이걸·온앤오프·이채연, 2025 시즌그리팅 출시 10-29 다음 ‘지압판 위 미동도 없음’ 아이브 장원영, 고통 못 느끼나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