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3사 오매불망 '갤럭시Z폴드SE'…삼성 "오래 걸리지 않을 것" 작성일 10-29 2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자급제 판매하는 삼성닷컴도 '물량 소진'으로 판매 중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QZIejtsio"> <p dmcf-pid="WNeKyFiBdL"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서효빈 기자]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 스페셜에디션(SE)'이 출시 5일 지났지만 이동통신사는 입맛만 다시고 있다. 물량을 아직 공급받지 못하고 있어서다. 삼성 측은 조만간 공급을 재개할 것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IcR09Dxi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1일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을 사용해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news24/20241029174452095hiwf.jpg" data-org-width="580" dmcf-mid="xduYNsqyJ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inews24/20241029174452095hi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1일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Z 폴드 스페셜 에디션을 사용해보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Gjd9W3nbJi" dmcf-ptype="general">29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통3사는 제조사인 삼성전자의 사정에 따라 신형 폴더블폰인 갤럭시Z폴드 SE 모델 물량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p> <p dmcf-pid="Hvrnz8OJeJ" dmcf-ptype="general">앞서 이통3사는 25일 각사의 공식 온라인몰에서 해당 모델을 판매한다고 공지했으나, 물량을 못 받아 불발됐다. 당시 자급제 기기를 취급하던 삼성닷컴에서도 기존 시간보다 7시간이나 늦게 판매됐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물량 소진'으로 판매가 중단됐다.</p> <p dmcf-pid="XWOgbQhLnd" dmcf-ptype="general">이통사들은 판매 개시일은 제조사인 삼성에 달려있다는 입장이다. 통신업계 관계자는 "통신사들은 온라인 채널이나 유통망 다 준비해놓고 있었다. 공시지원금도 정해놨다"며 "출시일은 삼성에 달려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아직 물량에 관한 업데이트 없다"며 "통신사들은 제조사의 결정을 따라야 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ZmNQtBc6Me" dmcf-ptype="general">삼성전자 관계자는 "날이 확정되는 대로 통신사에 공급이 될 예정"이라며 "오랜 기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p> <p dmcf-pid="5Swi74sdiR" dmcf-ptype="general">갤럭시 Z폴드SE는 삼성전자가 폴더블폰 갤럭시Z 시리즈 사상 가장 얇은 10.6㎜의 두께를 내세우며 이례적으로 4분기에 출시한 프리미엄(고급형) 스마트폰 신제품이다. 한국과 함께 중국에 출시해 화웨이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p> <address dmcf-pid="1K0TowuSLM" dmcf-ptype="general">/서효빈 기자<span>(x40805@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BV 렘고 리페, 라인 네카어 뢰벤 꺾고 4연승… 핸드볼 분데스리가 6위 도약 10-29 다음 KT 만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 "단통법 폐지 적극 협력해달라"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