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논나 "삼풍백화점 붕괴로 친구 잃어"…아들 뇌 수술 아픔도 작성일 10-29 2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dbXcCKGq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5OLq6IiK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패션 디자이너 겸 유튜버 밀라논나. /사진=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74806568fkjo.jpg" data-org-width="1000" dmcf-mid="PQqGjOBWb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74806568fk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패션 디자이너 겸 유튜버 밀라논나. /사진=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dmcf-pid="W21IejtsBa" dmcf-ptype="general"><br>패션 디자이너 겸 유튜버로 활동 중인 밀라논나(본명 장명숙)가 삼풍백화점에 얽힌 사연을 털어놓는다.</p> <p dmcf-pid="YykM3KEQbg" dmcf-ptype="general">오는 30일 밤 10시3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흑백 글로벌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밀라논나와 셰프 최현석, 배우 권율, 코미디언 임우일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p> <p dmcf-pid="GQuygr7v2o" dmcf-ptype="general">밀라논나는 1978년 한국인 최초로 이탈리아 밀라노로 유학을 떠나 '명예 기사' 작위까지 받은 패션 디자이너로,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의 개·폐회식 공식 의상 디자이너로 활약한 바 있다. 이탈리아의 명품 브랜드를 한국에 론칭한 '패션 바이어'로도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유튜버로 활동 중이다. </p> <p dmcf-pid="HERqS5e72L"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밀라논나는 대한민국 최초로 이탈리아 밀라노로 유학하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그는 과거 해외 유명 명품 브랜드 수입을 위해 특사로 파견된 비화까지 전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JKZkh9HB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패션 디자이너 겸 유튜버 밀라논나. /사진=MBC '라디오스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74807930jadj.jpg" data-org-width="1000" dmcf-mid="QhCgbQhLb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oneytoday/20241029174807930ja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패션 디자이너 겸 유튜버 밀라논나. /사진=MBC '라디오스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a80sW6FVi" dmcf-ptype="general"><br>또한 밀라논나는 삼풍백화점에서 바이어로 근무할 당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p> <p dmcf-pid="5ha8Z7NfBJ" dmcf-ptype="general">당시 이탈리아로 출장을 가게 된 그는 살바토레 페라가모와 막스마라의 회장을 만났던 당시를 회상한다. 예술품과 패션에 남다른 조예를 가지고 있는 그들과 대면하기 위해 한껏 차려입고 특별한 액세서리를 했다고 밝히며,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를 삼풍백화점에 입점시킬 수 있었던 사연을 전한다.</p> <p dmcf-pid="13lN9MSgK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막스마라 회장을 만날 당시 착용하고 갔던 목걸이와 브로치를 시작으로, 다양한 패션 아이템들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그 중에는 100년쯤 된 셔츠부터 이탈리아 대사에게 받은 액세서리까지 포함돼 있다고 해 관심이 쏠린다.</p> <p dmcf-pid="tYDep2wM9e" dmcf-ptype="general">밀라논나는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와 관련한 가슴 아픈 사연도 전한다. 밀라논나는 직장 동료를 비롯해 친구들이 안타까운 붕괴 사고의 희생자가 됐다고 고백한다. 이어 비슷한 시기에 첫째 아들의 뇌수술로 인생의 큰 시련을 경험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털어놓는다.</p> <p dmcf-pid="Fuyk4JWA2R" dmcf-ptype="general">밀라논나는 70대에 유튜버가 된 사연도 밝힌다. 그는 말 그대로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며 스스로 머리를 자르는 영상부터 특별한 소품들이 가득한 집 소개 브이로그 등의 유튜브 콘텐츠를 찍게 된 이야기를 전한다고 해 호기심을 부른다.</p> <p dmcf-pid="343lik0CbM"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림노트, ‘데뷔 6주년 기념’ 단독 팬미팅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 10-29 다음 임원희, 10살 연하와 3년만에 이혼 그 후…"자식 가지고파" 재혼 욕심 多('미식전파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