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넣은 '애플 인텔리전스' 첫 배포 작성일 10-29 2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2월 업데이트···내년 한국어 지원<br>M4 칩셋 넣은 신형 아이맥도 선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loUrT41vx"> <div dmcf-pid="XJqOPLHECQ"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애플이 자체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AI) ‘애플 인텔리전스’를 첫 배포했다. 아직 영어로만 사용 가능하고 공개했던 기능 중 일부만 적용된 베타 버전이지만 AI를 실제로 선보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g2Sejts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eouleconomy/20241029175422827jtea.jpg" data-org-width="640" dmcf-mid="GkUwfdyj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eouleconomy/20241029175422827jte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5aVvdAFOS6" dmcf-ptype="general"> <p>28일(현지 시간) 애플은 AI 기능이 탑재된 아이폰·아이패드용 운영체제(OS) iOS·iPadOS 18.1, 맥OS 15.1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올 6월 애플 인텔리전스를 공개한지 4개월여 만이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애플 인텔리전스는 새로운 경험 및 도구를 선사해 사용자가 수행 가능한 작업의 지평을 개척한다"며 "수년간 AI 및 머신 러닝 분야에서 이룩해 온 혁신을 기반 삼아 애플만이 선보일 수 있는 생성형 AI로서 우리 삶을 윤택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p> </div> <p dmcf-pid="1NfTJc3IC8" dmcf-ptype="general">당초 애플은 지난달 공개한 iOS 18.0에서 애플 인텔리전스를 선보일 계획이었으나 완성도에 대한 우려에 한달가량 배포를 미뤘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도 ‘베타’ 딱지를 떼지 않은 채로 신청자에 한해 AI 서비스를 제공한다. 미국 내 일부 이용자들은 ‘대기표’를 받은 상태로 사용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p> <p dmcf-pid="tg2SejtsW4" dmcf-ptype="general">현재 출시된 기능은 보다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음성비서 ‘시리’를 비롯해 사진·동영상 자연어 검색, AI 사진 편집, 사진·동영상 카테고리화 기반 영상 제작, AI 메일 정렬과 답장 추천, 알람 요약, 전화 녹음·요약 등이다.</p> <p dmcf-pid="FaVvdAFOyf" dmcf-ptype="general">챗GPT를 이용한 시리 답변과 음성 명령을 통한 앱 작업 수행, 이모지·이미지 생성 등 6월 공개했던 기능 중 일부는 올 12월 적용될 예정이다. 모든 AI 기능은 기기 및 시리 언어를 미국 영어로 설정해야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향후 몇 달 내 더 많은 기능들이 출시 예정”이라며 “연내 영연방에 영국 현지 영어를 추가 지원하고 내년 한국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일본어 등 더 많은 언어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p> <div dmcf-pid="3NfTJc3IWV" dmcf-ptype="general"> <p>애플은 이날 M4 칩셋을 탑재한 신형 일체형 데스크톱 PC 아이맥도 출시했다. M3 칩셋을 사용했던 전 세대를 선보인 후 1년 만이다. M4 칩셋은 5월 출시한 아이패드 프로에 적용된 바 있다. 신형 아이맥은 최소 D램을 기존 8GB(기가바이트)에서 16GB로 늘렸다. 애플은 “M4 아이맥은 2021년 나온 M1 아이맥보다 일상 작업에서 1.7배, 고부하 작업에서 2.1배 빠르다”고 설명했다.</p> 실리콘밸리=윤민혁 특파원 beherenow@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규, KT에 "단통법 폐지 추진 협력해달라" 당부 10-29 다음 ‘롤링스톤 선정 역대 최고 코미디언 50인’ 러셀 피터스, 내년 4월 첫 내한 라이브 코미디쇼 개최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