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저체온증 응급실行 "두 아들에 유서 썼다" 작성일 10-29 2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Fgfdyjf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9n5sW6Fb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 29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TV '신발벗고 돌싱포맨'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80206875xczl.jpg" data-org-width="700" dmcf-mid="6hBwejts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is/20241029180206875xc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이 29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사진=SBS TV '신발벗고 돌싱포맨' 제공) 2024.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xHbrdAFOqb"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배우 유준상이 과거 두 아들에게 유서를 쓴 사연을 밝힌다.</p> <p dmcf-pid="yF4hgr7vVB" dmcf-ptype="general">2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TV 예능물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유준상과 배우 정상훈, 김건우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p> <p dmcf-pid="WuxycCKG2q" dmcf-ptype="general">유준상은 남다른 연기 열정으로 두 아들에게 유서까지 쓰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p> <p dmcf-pid="YHbrdAFObz" dmcf-ptype="general">그는 십자인대가 파열된 줄도 모르고 열연하다가 결국 저체온증으로 구급차에 실려 갔던 이야기를 하며, 이때 혼미한 정신으로 두 아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G06SNsqy27"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MC 탁재훈은 "아내 홍은희 생각은 나지 않았냐"며 허를 찌르는 질문을 던졌다. </p> <p dmcf-pid="H7MWkh9Hqu" dmcf-ptype="general">이에 유준상은 10년 만에 떠오른 아내 생각에 뜨끔해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Xxk7yFiBbU" dmcf-ptype="general">정상훈은 가정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 자신만의 처세술을 공개했다. </p> <p dmcf-pid="Z06SNsqyqp" dmcf-ptype="general">아내가 화가 나면 무조건 강아지 모드로 돌변한다는 그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청소기라도 들고 분주히 움직인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준상은 크게 공감하며, 두 아들을 붙잡고 하소연했다가 "아빠 왜 그렇게 사냐"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웃음바다가 됐다.</p> <p dmcf-pid="5wHdBPCnB0" dmcf-ptype="general">김건우는 자신의 지인이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을 이상형으로 꼽았다고 충격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p> <p dmcf-pid="18N0lZRuK3"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상민은 "왜 이제야 말하냐"며 설레는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급기야 녹화 도중 자리를 이탈하려고 하며 급한 마음을 숨기지 못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p> <p dmcf-pid="tEYRz8OJ9F"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1.2.3 IVE’ 시즌5 금의환향 찜질방 환영식 챌린지 10-29 다음 이홍기 옹호에도 불구하고, FT아일랜드 결국 2인조 行 [이슈&톡]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