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경 앵커, 손석희 사장 등 역임 ‘100분 토론’ 16대 진행자 작성일 10-29 2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K609Dx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5ij6nGk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100분 토론’ 16대 진행자로 발탁된 성장경 앵커. 사진 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80127379osuc.png" data-org-width="700" dmcf-mid="Ujy5sW6F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80127379osu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100분 토론’ 16대 진행자로 발탁된 성장경 앵커. 사진 MBC </figcaption> </figure> <p dmcf-pid="z1nAPLHED2" dmcf-ptype="general"><br><br>MBC ‘뉴스데스크’ 앵커를 지낸 성장경 앵커가 시사 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의 새 진행자가 된다.<br><br>MBC 측은 29일 성 앵커의 진행자 발탁소식을 알렸다. MBC는 “‘100분 토론의 16대 진행자로 성장경 기자를 선정하고 11월12일 첫선을 보일 개편 방송을 준비한다”고 밝혔다.<br><br>성장경 기자는 1995년 MBC 기자로 입사해 사회 1부장, 사회 에디터, 탐사기획 에디터, 스포츠 국장 등을 역임했으며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와 ‘2시 뉴스외전’ 그리고 ‘MBC 뉴스데스크’의 메인 앵커로 활약했다.<br><br>‘뉴스데스크’ 앵커 시절 성장경 기자는 균형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시시비비를 명확히 가리는 안정감 있는 진행으로 MBC 뉴스에 대한 신뢰도 제고에 기여했으며, ‘2시 뉴스외전’에서는 여야 패널 간의 이견을 조율하며 진행 능력을 선보였다.<br><br>MBC 측은 “‘100분 토론’은 또 가을 개편을 맞아 프로그램인 무대인 세트를 새롭게 제작하고, 시청자 및 시민논객들과의 소통 강화도 시도한다. 1999년 첫 방송을 시작한 MBC ‘100분 토론’은 초대 진행자인 정운영 교수를 비롯해 유시민, 손석희 등 15명의 사내 인사들이 진행을 맡았다.<br><br>성장경 앵커가 새롭게 진행하는 ‘100분 토론’은 11월12일 오후 11시20분에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녹화 2번 불참' 조세호 대신 남창희, 고정 노린다…오히려 기대되는 이유 [TEN피플] 10-29 다음 ‘한지현 공조’ 이민기에게 원한을 품은 인물은? (페이스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