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희진 어도어 대표직 복귀 불발···법원, 가처분신청 각하 작성일 10-29 2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Q4Kxlom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2Vbufme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왼쪽)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 권도현·이선명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80426087xtmj.jpg" data-org-width="700" dmcf-mid="KF1HTtJq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rtskhan/20241029180426087xt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왼쪽)과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 권도현·이선명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VVfK74sdrj" dmcf-ptype="general"><br><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대표직 복귀 신청이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br><br>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50부는 29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br><br>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br><br>앞서 하이브는 지난 4월 ‘경영권 탈취 시도’를 이유로 당시 민 대표의 해임을 추진했으나 당시 법운이 민 전 대표가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면서 임시주총에서 해임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했다.<br><br>이후 하이브는 이사회를 재편했고 지난 8월 김주영 당시 사내이사가 신임 대표로 선임하면서 민 전 대표를 해임했다. 이에 민 전 대표가 가처분을 신청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오늘(29일) 라이브 방송 출연…하이브 내부 문건 언급할까 [TEN이슈] 10-29 다음 지연, 이사간 집에서 한 컷?…이혼 발표 후 ‘새로운 모습‘ 눈길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