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민희진 어도어 대표직 복귀 불발···법원, 가처분 각하 작성일 10-29 2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4NRN1mr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ewXhXMU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80850537huql.jpg" data-org-width="650" dmcf-mid="txEGIGQ0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80850537huq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drZlZRuEs"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법원이 경영권 탈취 논란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p> <p dmcf-pid="UJm5S5e7wm"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9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를 말한다.</p> <p dmcf-pid="u06AdAFOEr"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는 지난 4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경영권을 찬탈하려 했다며 배임 등의 혐의로 민 전 대표를 고발했다. 어도어는 지난 8월 사내이사회를 통해 민희진 전 대표를 해임하고 하이브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러나 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 <br>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어도어 대표 재선임 불발…法 가처분 신청 각하 10-29 다음 [단독]전지현, 연상호 감독 만난다…새 좀비 영화 '군체' 주연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