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불발에… 하이브 "법원 현명한 판단" 작성일 10-29 2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diwvf5N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znosW6F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81435136tzkk.jpg" data-org-width="647" dmcf-mid="ByEwW3nba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81435136tzk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Z8PamzTg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그룹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대표이사로 재선임해달라는 취지로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div> <p dmcf-pid="2qLgOYP3NB" dmcf-ptype="general">하이브 관계자는 29일 이데일리에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며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Vilv3KEQAq" dmcf-ptype="general">민희진 측 관계자는 “현재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f0RdEl2XAz"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부장판사)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어도어 사내이사 재선임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소송이가 청구 요건을 갖추지 못했을 때 본안 심리 없이 재판을 끝내는 것을 의미한다.</p> <p dmcf-pid="4wt3VeTNj7" dmcf-ptype="general">앞서 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자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한 바 있다. 어도어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민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재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민 전 대표의 새 사내이사 임기는 내달 2일부터 3년이다.</p> <p dmcf-pid="8NYHz8OJNu"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전드 싱어송라이터 강인원 작사·작곡 힐링 가요 ‘뭐하지? 어떡하지?’ 음원 공개 10-29 다음 ‘최현석 딸’ 최연수, 딕펑스 열성팬→♥︎김태현과 결혼 전제 열애..찐 성덕 됐다 [종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