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민희진 ‘어도어 대표 재선임’ 각하...하이브 “현명한 판단 감사” [종합] 작성일 10-29 2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yelZRuF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SxIGQ0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이브, 민희진.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82101662onpt.png" data-org-width="540" dmcf-mid="qCO4wvf5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tartoday/20241029182101662onp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이브, 민희진.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0pktBc6pd" dmcf-ptype="general">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대표이사 선임을 위해 가처분에 대해 받아들이지 않았다. </div> <p dmcf-pid="9pUEFbkP3e"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9일 민 전 대표가 어도어의 모회사 하이브를 상대로 낸 대표이사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p> <p dmcf-pid="2UuD3KEQuR" dmcf-ptype="general">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다.</p> <p dmcf-pid="VGHnyFiB7M"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하이브 측은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장을 냈다.</p> <p dmcf-pid="fHXLW3nbUx"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다. 이에 어도어 측은 지난 17일 임시주총을 열고 민 전 대표를 사내이사로 다시 앉혔다. 그의 사내이사 임기는 내달 2일부터 3년이다.</p> <p dmcf-pid="4XZoY0LK3Q" dmcf-ptype="general">하이브 측은 지난 11일 심문 공판을 통해 민희진 전 대표가 배신 행위를 저질렀다며 대표이사 재선임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한 바 있다. 단 사내이사 재선임에 대해선 찬성한다는 입장을 냈다.</p> <p dmcf-pid="8K9Cq6Ii0P"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지난 8월 27일 민 전 대표를 해임했다. 이어 어도어 이사회는 김주영 어도어 사내이사를 새 대표이사로 선임했고 민 전 대표는 이에 반발하며 법적공방을 이어오고 있다.</p> <p dmcf-pid="692hBPCnF6"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지난 2022년 어도어 수장으로서 그룹 뉴진스를 론칭, 큰 성공을 거뒀다. 그러나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 그룹 아일릿을 두고 표절이라고 주장하며 하이브 측과 대립각을 세웠다. 이에 하이브 측은 민 전 대표를 필두로 한 기존 어도어 경영진에 대해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하며 갈등을 시작했다.</p> <p dmcf-pid="PHXLW3nb08"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 남긴 율희· 황재균 지운 지연…속 시원한 고백 후 흔적 화제 [엑's 이슈] 10-29 다음 신규진♥예원, 열애설에 불 지폈다…'한달살기' 동반 MC로 알콩달콩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