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마약정보 온상' 랜덤채팅앱 집중 모니터링 작성일 10-29 3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방심위 2주간 실시…결과 따라 모니터링 기간 확대 예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7Rxkh9H3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X9bJc3I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ews1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82932075usfl.jpg" data-org-width="560" dmcf-mid="BuLisW6Fu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NEWS1/20241029182932075us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ews1 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9zeMEl2XU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조건만남 등의 창구로 문제가 되고 있는 랜덤채팅 애플리케이션(앱) 집중 모니터링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 </p> <p dmcf-pid="2qdRDSVZUs" dmcf-ptype="general">방심위에 따르면 불특정 이용자 간 온라인 대화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랜덤채팅 앱은 청소년도 휴대전화 등에 손쉽게 설치하고 이용할 수 있어 성매매 등 불법정보 유통 창구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p> <p dmcf-pid="VBJewvf5um" dmcf-ptype="general">실제 방심위는 올 들어 지난 달까지 랜덤채팅 앱에서의 음란·성매매 정보만 1만 4019건을 적발해 시정요구한 바 있다. </p> <p dmcf-pid="fuMQcCKGzr" dmcf-ptype="general">이에 2주간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 뒤 그 결과에 따라 모니터링 기간을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여성가족부와의 협력을 통해 모니터링 내역을 신속히 이첩받아 시정조치할 계획이다. </p> <p dmcf-pid="47Rxkh9Hzw" dmcf-ptype="general">방심위 관계자는 "랜덤채팅앱이 마약거래의 새로운 창구로도 이용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면서 "중점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자들, 특히 10대 청소년들이 마약에 노출되는 환경을 차단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8zeMEl2XpD"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태규 직무대행 "공정위와 협의중, 시장 안정화 조치 충분히 설명" 10-29 다음 배두나♥류승범 부부됐다..'가족계획' 11월 29일 공개 확정 [공식]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