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안세영 논란' 배드민턴협회 조사결과 31일 최종 발표 작성일 10-29 3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0/29/0005107201_001_2024102918351054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오른쪽은 김학균 배드민턴 감독. 2024.9.2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em></span> 문화체육관광부가 31일 대한배드민턴협회(이하 협회)에 대한 최종 조사 결과를 발표한다. 조사단장을 맡은 이정우 문체부 체육국장이 직접 브리핑을 진행하는 이 자리에서는 김택규 협회장 등 관련자들에 대한 징계 요구 조치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br><br>앞서 문체부는 프랑스 파리올림픽 현장에서 국가대표 안세영 선수가 협회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자 지난 8월부터 조사를 진행해왔다. 지난달 10일 중간 조사 결과 발표를 통해 협회의 국가대표 선수 운영 제도와 실업선수 연봉 계약 문제를 비롯해 김 협회장의 후원물품 페이백 등에 대해 보조금법 위반 등을 지적한 바 있다.<br><br>지난달 24일 체육계 현안질의와 지난 22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도 여야 문체위 위원들이 협회의 난맥상을 질타하기도 했다. 특히 22일 국감장에서는 김 협회장이 안 선수가 인사를 하지 않는다고 발언한 것을 두고 논란이 되기도 했다. <br><br>아울러 대한체육회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는 여야 위원들의 요구에 협회의 후원 물품 횡령 의혹에 대해 직권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협회는 지난해 정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셔틀콕 등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구두 계약을 통해 약 1억5000만원 규모의 후원 물품을 '페이백'으로 수령한 의혹을 받는다. 국감장에서 여야 위원들의 사임 촉구에도 김 협회장은 해당 의사를 표명하지 않았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8/2024/10/29/0005107201_002_2024102918351061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과 김택규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열린 대한축구협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출석해 인사하고 있다. 2024.9.24/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em></span><br><!--article_split--><br> 관련자료 이전 최민환, 업소 출입 논란→'슈돌'서 삭제 "삼남매 보호 차원"[스타이슈] 10-29 다음 옷장 속 잠자던 외투가 따뜻한 온기로.. 한국마사회, ‘첫 겨울 나눌래옷’ 행사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