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어도어 대표 복귀 무산되자..하이브 "법원 현명한 판단에 감사"[공식](전문) 작성일 10-29 2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oeHjOBW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rAuIGQ0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83358334dzre.jpg" data-org-width="1200" dmcf-mid="WpqsxgZw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83358334dzr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mc7CHxpw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법원이 경영권 탈취 논란으로 해임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재선임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가운데, 하이브가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5skzhXMUwp" dmcf-ptype="general">29일 하이브는 "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린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1GSP5zj4w0" dmcf-ptype="general">이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29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각하란 청구가 법률에서 정하는 요건에 맞지 않을 때 본안 판단을 하지 않고 사건을 종결하는 절차를 말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HvQ1qA8E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83359606rgvy.jpg" data-org-width="650" dmcf-mid="YLqw6nGk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SpoChosun/20241029183359606rgv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XTxtBc6sF" dmcf-ptype="general"> 앞서 하이브는 지난 4월 민 전 대표가 어도어 경영권을 찬탈하려 했다며 배임 등의 혐의로 민 전 대표를 고발했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 8월 사내이사회를 통해 민희진 전 대표를 해임하고 하이브 김주영 CHRO(최고인사책임자)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그러나 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p> <p dmcf-pid="3Wh8XuaVDt"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하이브 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0Yl6Z7NfO1" dmcf-ptype="general">하이브 입장입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pGSP5zj4O5" dmcf-ptype="general">"법원의 현명한 판단에 감사드립니다. 하이브는 이번 결정을 계기로 어도어 정상화, 멀티레이블 고도화, 아티스트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p> <p dmcf-pid="U8KsxgZwsZ" dmcf-ptype="general">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음원플랫폼 집어삼킨 ‘유튜브 뮤직'…멜론·지니뮤직 이용자 '뚝' 10-29 다음 앤팀·이즈나, ‘글로벌 루키 아이돌’ 정상에 올랐다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