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위, 청소년 마약거래 창구된 '랜덤채팅 앱' 집중 모니터링 작성일 10-29 2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주간 집중 모니터링 후 시정조치 계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r9AIbYaX"> <p dmcf-pid="qo0AZ7NfgH"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조건만남 등의 창구로 문제가 되고 있는 랜덤채팅 앱에 대한 집중 모니터링에 착수한다고 29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r9AIbYo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84447174xtfa.jpg" data-org-width="670" dmcf-mid="7UOfEl2XA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Edaily/20241029184447174xtfa.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bKI4DSVZAY" dmcf-ptype="general"> 방통위는 불특정 이용자 간 온라인 대화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랜덤채팅 앱이 성매매 등 불법정보 유통 창구로 악용될 우려가 있다고 보고 2주간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div> <p dmcf-pid="Kw9I74sdgW" dmcf-ptype="general">그 결과에 따라 모니터링 기간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여성가족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니터링한 내역을 신속히 이첩받아 시정조치할 계획이다.</p> <p dmcf-pid="9HntMa5rgy" dmcf-ptype="general">방심위는 지난 9월까지 랜덤채팅 앱에서의 음란·성매매 정보에 대해 1만4019건을 적발해 시정요구를 결정한 바 있다.</p> <p dmcf-pid="2uDbNsqykT" dmcf-ptype="general">방심위 관계자는 “랜덤채팅앱이 마약거래의 새로운 창구로도 이용되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중점 모니터링을 통해 이용자들, 특히 10대 청소년들이 마약에 노출되는 환경을 차단하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VSxYfdyjkv" dmcf-ptype="general">임유경 (yklim01@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건 충격 넘어 ‘공포’” 거실도 불안하다…싼맛에 산 중국산에 ‘발칵’ 10-29 다음 '어도어 대표직 복귀 좌절' 민희진, 향후 대처는…하이브 "정상화에 최선"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