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 복귀 무산·하이브 법적 분쟁 우위…法, 가처분 각하 작성일 10-29 2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uGOYP3X2"> <p dmcf-pid="ZFSkJc3I19"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본인을 다시 대표 이사직에 선임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p> <p dmcf-pid="53vEik0C1K" dmcf-ptype="general">29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상훈)는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의결권 행사 등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p> <p dmcf-pid="1Sce2Rva5b"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하이브가 이사들에게 신청 내용과 같은 업무지시를 하더라도 이사들은 독립적으로 안건에 관한 찬반 여부를 판단·결정해야 하고 하이브의 지시에 따라야 할 법적 의무가 없다”며 “가처분을 명하더라도 어떠한 법적 효과가 생기지 않으므로 신청의 이익이 없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vkdVeTN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본인을 다시 대표 이사직에 선임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185404177aubf.png" data-org-width="540" dmcf-mid="HjhAejts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0/29/mksports/20241029185404177aub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본인을 다시 대표 이사직에 선임해 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zHONsqyYq" dmcf-ptype="general"> 지난 8월 27일 어도어는 이사회를 개최하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새로운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div> <p dmcf-pid="3qXIjOBW1z" dmcf-ptype="general">동시에 기존 대표였던 민희진은 대표이사직에서는 사임하지만 어도어의 사내 이사직은 계속해서 유지할 것이며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 역시 지속적으로 담당할 것이라 덧붙였다.</p> <p dmcf-pid="0BZCAIbYt7" dmcf-ptype="general">하지만 민 전 대표 측은 “해임 결정은 주주간 계약과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결정에 위반되는 행위”라고 반발했다.</p> <p dmcf-pid="ppywLDUlGu" dmcf-ptype="general">또한 “자의로 퇴임한 것이 아닌 타의에 의해 해임 당한 것이며 어도어 이사회로부터 프로듀싱 업무를 맡으라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을 뿐”이라고 주장했다.</p> <p dmcf-pid="UUWrowuS1U" dmcf-ptype="general">한편 하이브는 이번 법원의 가처분 신청 인용 결정으로 민 전 대표와의 법적 분쟁에서 우위를 차지하게 되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p> <p dmcf-pid="uuYmgr7vtp"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dmcf-pid="78UYsW6FH0"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예원♥신규진, 열애설 후 겹경사 터졌다...'한달살기' 동반MC로 재회 10-29 다음 '무대 장인' 어센트, 더쇼에서 'Sweet Devil’ 활동 성료 10-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